依頼人
의뢰인
2011 · ドラマ/サスペンス · 韓国
123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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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で真っ赤に染まったベッドが発見される。死体は見つからないが、状況的に見て被害者の夫(チャン・ヒョク)による犯行が明白だと目され、夫は逮捕される。この事件の裁判で、被告の無実を証明しようとする弁護士(ハ・ジョンウ)と有罪を確信している検査(パク・ヒスン)は、陪審員を前に激しい攻防を見せる。そして、結審のときが訪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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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9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바나나우유
4.0
하정우, 박희순보다 장혁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이동진 평론가
3.0
하정우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
김정현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지예
3.5
한국영화계에서 내가 가장 아끼는 목소리들. 박희순의 허스키한 톤과 하정우의 분명한 말투. 장혁의 진지한 목소리와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영화스러웠다.
윤제아빠
3.0
제대로된 법정 스릴러 나올뻔 했는데...전반적인 전개에 요소들이 나름 풍성하게 배치 된점은 만족스러우나 미장센이 너무 평면적이다. 마치 활자를 옮기기에 급급한듯 보인다. . . #이각본에연출만따라줬어도 #이영화는데이비드게일이나 #오션스일레븐에필적했을듯 #밋밋하기만한미장센때문에 #좋은캐릭터들이뭍혀버리니 #좋은연기가내내부담스럽다
임지혜
4.0
관객인 나까지 속이다니..
차지훈
3.5
사건을 던져놓고 인물을 전개시킨다. 두괄식으로 시작해서 꼬리를 달아가는 형식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한껏 올려주는 잔재미가 훌륭하다. 불신이라는 소재를 통해 방향성을 틀어놓는 영리함과 위트있는 암시를 통한 튼튼한 건설까지.. 다만 정석과도 같아 보이는 법정의 각본 속에 살짝 늘어지는 듯하다가 급하게 보여주고 끝난다. 좋은 연기와 초반에 훌륭했던 리듬, 그리고 넌지시 던져놓았던 사회적 문제의 논제들. 이 모든 것을 깊히 다루지 못하고 마무리 되는 점이 크게 아쉽게 느껴지는 스릴러 한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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