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호3.0현재와 과거를 잇는 아이디어가 좋았다. 폭력의 역사의 맥락으로 이어붙인 연출자의 힘. 편집도 긍정적! 고양이를 부탁해(사회적 관점을 다룬 드라마) 제21회 미장센단편 영화제いいね2コメント0
황정환
3.5
영화가 중반부에 오마주한 영화의 제목을 생각해 보면 의미심장하다.
파이
2.5
가리워진 길
재혁짱
2.0
너무 급진적인 전환... 살처분의 이미지는 좋았다
박준호
3.5
역시 집나가면 고생이야
영화병자
3.5
가슴 아픈 기성 세대의 역사를 담담히 포용하는 따스한 시선
조성호
3.0
현재와 과거를 잇는 아이디어가 좋았다. 폭력의 역사의 맥락으로 이어붙인 연출자의 힘. 편집도 긍정적! 고양이를 부탁해(사회적 관점을 다룬 드라마) 제21회 미장센단편 영화제
몽땅한 영화들
3.0
주인공은 몰랐을 것 같다. 그냥 배고프고 엄마가 보고 싶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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