声 姿なき犯罪者
보이스
2021 · 犯罪/アクション · 韓国
109分 · R15
釜山の建設現場で働く従業員たちに振り込め詐欺の電話がかかり、娘の治療費からマンションの支払い用の金まで、多くの人が大切にしてきた大金を失ってしまった。元刑事で今は現場の作業員として働くソジュン(ピョン・ヨハン)は、妻と同僚の30億ウォンを取り戻すために、振り込め詐欺犯を追い始める。犯人の手がかりを掴み、中国のとある建物に侵入するソジュン。そこで総責任者クァク(キム・ムヨル)の指揮のもと行われている組織化された巨大な詐欺集団による振り込め詐欺の実態を知り、ソジュンは愕然とする。300億ウォン規模の新たな詐欺計画を知り、ソジュンは壮絶な復讐を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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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그들

어느 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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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오프닝

Cctv

보이스 오프닝






이동진 평론가
2.5
교육적 효과가 영화적 성취보다 더 커 보인다.
겨울비
3.0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용 영상으로 좋겠다
재원
2.5
피해자가 발 벗고 나서야만 겨우겨우 진척되는 갑갑한 수사력에 대한 비판이면 나름 신랄하다.
하리
4.0
이 영화는 보이스피싱 예방 시청각 자료로 써야한다..
박서하
2.5
낱낱이 파헤치려는 의도로만 성공했다.
JY
2.5
공익적인 의미를 지니지만 그것이 영화적인 미덕이 되진 못한경우 . . 아저씨 원빈 과 언뜻 비슷하게 시작하지만 배경과 공간을 단순화시킨 그 작품과는 달리 확장을 거듭하기 때문에 구멍이 뚫릴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있다 인물들이 진행을 위한 도구로만 활용되기때문에 마침 그사람이 기술자여야 하고 누구는 과거가 있어야 하며 그 다음 진행은 우연히도 다른이가 해내는 식의 릴레이 구조가 되는데 이게 어색하지 않을 수 없다 이야기가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인물들의 목줄을 잡아 죄고있다
뚱이에요
2.5
멱살 잡고 끌고가는 변요한과 김무열. 연출의 방식은 잘못됐지만 흐름상 불필요한 시퀀스들은 쳐내면서 군더더기 없는 스피디한 전개를 보여준다. 물론 돈 많이 들인 공익광고라는 인상을 떨쳐내기 힘들다.
이건영(everyhuman)
2.5
현실과 목적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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