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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Find Water

Only Make Believe

Chica Mejicanita

Spellbound

Crowd, Party, Rowdy, Close Sound Effect

Do Not Le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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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Find Water
Only Make Believe
Chica Mejicanita
Spellbound
Crowd, Party, Rowdy, Close Sound Effect
Do Not Let Go
다솜땅
4.0
스카이와 캘빈의 우정에 너무 공감갔던 한 사람이 나다. 긍정력이 너무 강해서 인지 캘빈을 리드해가는 스카이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소심이 너무 센 캘빈까지 움직이는 스카이의 매력은, 점차 캘빈에게 의지해가는 모습도 있다.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작성하고 해내는 그녀의 모습에 응원도 보여주지만, 역시, 영화 자체의 구조상 그 끝은 뻔한 이야기.. 마이걸의 2018년판 이라고 해야겠다. 끝판왕 로맨스의 모습은 아닐지라도 그 헤어짐의 축복이 가득한 영화란 생각이 든다. #20.8.28 (2148)
뚱이에요
2.5
원래 아리아 스타크가 이렇게 사랑스러웠나💗 - 지극히 많이 봐온 이야기인지라 진부하기 짝이 없지만 시종일관 밝은 톤을 유지하려는 영화가 대하는 담담한 태도 하나만큼은. 어느 나라 같았으면 억지로 신파 요소로만 소비하기에 급급했겠지.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청소년소설이 마려울때 보기 좋은 영화. . . . ps. 풋풋합니다. 그런 풋풋함이 다소(아니, 많이) 헐거운 스토리텔링을 용인하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입니다.
adela
3.0
어쨌든 여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사랑에 빠지지않는 서사는 소중하니까요
Lemonia
2.5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당연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갈 때가 많다. 특히 나이가 많지 않다면 더더욱 죽음이란 나와는 먼 이야기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죽음에 대한 고찰은 어릴 때부터 필요할지 모른다. 삶과 죽음은 양극단에 존재하는 것만 같다. 그러나 사실 삶과 죽음은 서로를 이해해야만 각각의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다. 그렇기에 다가오지 않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찌 보면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두 려움일지도 모른다. 또한 어떤 삶을 살지에 대한 고민은 어떤 죽음을 맞이할지에 대한 고민과도 같을 것이다.
송재헌
2.5
해당영화와 제목과 출연배우만 다른 동일한 이야기의 영화는 이미 넘쳐나는 것 같다. 그럼에도 언제나 나에겐 꽤나 먹히는 소재이기에 큰 불만없이 보게된 작품이었다. 주연인 에이사 버터필드의 얼굴에 빠져들어 가만히 보기도 하게되고.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삽입곡들이 꽤나 좋아서 곡을 듣는 매력도 있다.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2.5
뻔하디 뻔한 소재. 초반의 캐릭터들과의 미스매칭에 조금 난감해했지만, 스토리상 어쩔 수 없이 울어야할 때 울어야하는 포인트. 에이사 버터필드의 연기는 너무나도 좋지만 '오티스'의 자가복제가 계속되는 느낌. 얼른 그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고 싶다.
이용희
2.5
친구 따라 하늘 간다. 그렇게 스카이는 두려움 없이 하늘로 갔고, 캘빈은 오랜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을 날았다. 스카이와 캘빈, 예쁘고 귀여운 둘의 케미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끝에 가서 다소 뻔한 전개에 조금 지루해지기도 했지만, 깜찍한 결말로 깔끔하게 매조진다. 스카이 같은 친구, 캘빈 같은 친구가 있다면, 하늘이 결코 두려운 곳, 두려운 것만은 아닐 테다. 2021년 10월 7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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