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5이야 킹한민국에 아직도 죽지않는 쌈마이 정신! 아따마 기깔나네~ 토끼는 초식동물이다. 풀만 먹고 자라서 온순한 동물. 그래서 누구든 만만하게 만진다. 그렇지만 토끼 입에 지저분한 피범벅, 호랑이 이빨, 으르렁 사자후 소리라면 어떨까? 토끼라는 외형은 변치 않는다. 가면을 쓰고 싶은 사람과 벗고 싶은 사람,또 다른 정신적 인격체 페르소나에 대한 생각..아니야 이게 진짜 나야~나~선그라스 끼면 니 얼굴 멋져~벗으면 어깨 쳐져~ 이야기에서 血는 이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어버렸다. "잦밥같은 니까짓게 니주제에 혈서를 쓴다고?" 우해헤헤ㅔㅎ헤헤ㅔ헤헤 웃겨? 웃겨? 이게 웃겨? C8room아? 어디가서 꿀리지마 그게 슽따일이니까.いいね42コメント1
이동진 평론가
3.5
참신한 착상을 밀고 나갈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췼다.
권혜정
3.0
악의 본성을 기막히게 표현한다.
황재윤
3.5
현란한 재기와 개성 넘치는 감각.
jung
3.5
잔인함을 단순한 자극이 아닌 작동방식으로 활용하여 스타일을 만들어간다.
P1
3.5
이야 킹한민국에 아직도 죽지않는 쌈마이 정신! 아따마 기깔나네~ 토끼는 초식동물이다. 풀만 먹고 자라서 온순한 동물. 그래서 누구든 만만하게 만진다. 그렇지만 토끼 입에 지저분한 피범벅, 호랑이 이빨, 으르렁 사자후 소리라면 어떨까? 토끼라는 외형은 변치 않는다. 가면을 쓰고 싶은 사람과 벗고 싶은 사람,또 다른 정신적 인격체 페르소나에 대한 생각..아니야 이게 진짜 나야~나~선그라스 끼면 니 얼굴 멋져~벗으면 어깨 쳐져~ 이야기에서 血는 이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어버렸다. "잦밥같은 니까짓게 니주제에 혈서를 쓴다고?" 우해헤헤ㅔㅎ헤헤ㅔ헤헤 웃겨? 웃겨? 이게 웃겨? C8room아? 어디가서 꿀리지마 그게 슽따일이니까.
겨울비
4.0
많이 본 소재이지만 감각적 스타일과 열연으로 어디서도 못 본 영화가 만들어졌다
리얼리스트
3.0
마이너한 감성과 매력적인 소재의 힘으로 이끈 요즘한국영화 생태계에서 보기 드문 신선함
다솜땅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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