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ーヤと龍の王国
Raya and the Last Dragon
2021 · アニメーション/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ドラマ/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アメリカ
107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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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なる龍の力が宿るという龍の石の守護者一族の娘ラーヤは、幼い頃に父を失い、たった一人で生きてきた。彼女が住む龍の王国クマンドラは、以前は聖なる龍たちに守られた平和な王国だったが、突如邪悪な魔物ドルーンが現れ、ドルーンとの戦いによりすべての龍たちが犠牲に。残された人々は信じあう心を失い、王国は分断されてしまっていた。ラーヤは遠い昔に姿を消した“最後の龍”の力を蘇らせ、バラバラになった世界を再び一つにするため、一人旅立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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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꼬리
3.0
성공적이었던 디즈니가 새롭게 선보인 동남아시아 동화 동남아시아권의 문화를 영상미와 음악으로 신선하게 잘 표현했다. 확실히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가 다른건 몰라도 영상미와 음악이 실패한걸 본적이 없는듯 스토리는 그냥저냥 했지만 분열을 없애고 화합을 이루어 내라는 현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좋아서 판타지 영화로서는 본분을 다한 영화 무엇보다 왕자 캐릭터가 없다는게 인상적이었는데 그동안 디즈니 영화를 생각하면 디즈니가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하려는 흔적이 잘 보여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디즈니가 찍은 동남아시아 배경이 이렇게 화려한데 우리나라 배경 영화도 빨리 나왔으면😔
JY
2.5
오프닝 단편 us again 이 훨신 간명하고 인상적이다. . . . 디즈니의 양산시스템으로 기술적인 장면의 완성도는 최상급 캐릭터 개성도 좋은편 . 나머지는 굉장히 허술하다 세계관은 짬뽕스럽고 이야기는 유치찬란하며 주제 역시 지나치게 단순 얄팍하다 억지로 진행하는것 처럼 매끄러움이 전혀 없는 이야기 보석의 분할과정부터 이게? 이렇게? 하다가 마침 갯수맞춰 더이상 조각나지 않고.. 큰 세계관에 비해서 각자의 개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활용 없이 발자국만 찍는듯 넘기는걸 보자면 기본적 시놉시스 이상의 상상력 부재의 결과라는 생각이든다 (넓은 듯 매우 비좁은듯한 세계관도 시나리오 구조의 얄팍함을 드러낸다 엄청 간추린듯한 지도에 굵은 물줄기만 찾아다니는데 6년? 걸렸다는데 그렇게 세계관이 넓다기엔 소단위 부족 같은 집단과 인구구성.. 이야기 시작과 끝에 각 마을 사람들이 한 곳으로 금새 모여 피날레를 하는걸 보면 서로 엄청 떨어져있는것 같지도 않은데.. 진짜 6년? 군대 달라니까 분대 내줄때부터 소꿉장난을 알아봤어야..) 드래곤과 함께 하는데 굳이? 하는 장면의 연속. 드래곤이 이리 쉽게? 하는 구간을 지나서 깨진걸 합친것 뿐인데 이게? 하는 장면까지 마주하고나면 어려운 여정이라는 생각보다는 이미 만들어놓은 구조가 아쉬워 그동안 투어를 돌았다는 느낌이 든다 말도안돼게 꾸역꾸역 진행하기 때문에 이거 완전 아이들 영화로 봐아하나 싶다가도 아이들이라고 이정도에 과연 끌릴까? 하는 의문 역시 들었다
film fantasia
3.5
드디어 왕자를 갖다 버린 디즈니, 시원시원하고 군더더기 없는 팀업 애니메이션. 덕후들이 뭉쳐 세상을 구한다. +) 스타워즈의 로즈가 라야 목소리! 아콰피나와 산드라오의 목소리도 내내 친근해서 좋았음
Camellia
3.0
이도 저도 못 믿겠으면 그냥 날 믿는 게 최선이다. 그럴 땐 꼭 상황이 각오보다 심각하긴 하지만. 그날을 위해 비축해두는 것이 있다면 날 알아보고 믿어주던 눈. 그게 울면서 파던 땅굴을 수습하고 세수도 시켜주는 날이 오더라고. 진짜래도, 믿어봐요.
다솜땅
4.0
쪼개졌던 마음들이 하나가 되기란 쉽지 않아.. 하지만 작은 시작의 믿음, 그 하나가 있다면 다음 발을 내딛는건 그리 어렵지 않을꺼야. 그 첫번째 발걸음이, 내 한 발걸음은 안될까? 세상을 구하는 방법은 그리 거창한게 아닐꺼야. 최초의 한 발걸음!! 그것으로 족할꺼야!! 하지만, 방심은 금물!! ㅎㅎ #21.3.11 (340)
P1
3.0
이게 드래곤이야 미꾸라지야? 빛 좋은 개살구..
이진구
3.5
'혹시'라는 의심과 '내 그럴 줄'이라는 불신 속에서 밝게 빛나는 '그래도'라는 믿음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76)분단된 한반도에도 필요한 교훈. 👍:쓸데없는 대사없이도 잘할 수 있는 페미니즘, 👎: 영화가 너무 순수하다고 생각할 수도, 스토리 16/20 연기 16/20 연출 16/20 재미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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