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ラベルと魔法だらけの家
Encanto
2021 · アニメーション/コメディ/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音楽/ミュージカル · アメリカ
102分 · G

活気あふれる南米コロンビアの奥地に、魔法の力を持つ不思議な家が佇んでいた。そこに住むマドリガル家に生まれる子供たちは、1人1人違ったユニークな魔法の才能を家から贈られる。しかし、たった1人アナベルだけが魔法の才能をもらえなかった。魔法の力がなくても家族と幸せな生活を送っていたアナベルだったが、ある日、この魔法だらけの家が危険にさらされていることを知り、家族を救うため立ち上がる。なぜ、ミラベルだけ魔法の力を持たないのか? 魔法だらけの家に隠された驚くべき秘密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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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4.0
다음 영화는 진짜 한국 배경 해주라
성유
4.0
별은 빛나는 게 아니라 타오르는 거야. 네가 얼마나 밝게 타오르는지 보여.
서영욱
3.0
행복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주령
3.0
오은영 박사님 여기에요! 여기 금쪽이가 있어요! 이미 처음부터 '마법이 없어도 난 특별해'라고 외치던 주인공을 잔인하리만큼 살살 건드는 가족들. 결국은 디즈니스러운 마무리를 지었지만 그래 행복하면 됐다 비주얼과 뮤지컬 파트는 환상적 특히, 뮤지컬 넘버들이 굉장히 트랜디하다
재은
4.5
디즈니가 어린이 콘텐츠를 가장해 어른 동화를 연신 만들어내는 게 참 좋다. 이번 오프닝 단편과 본편 무비에서는 “나의 아픈 경험이 만들어낸 삶의 가치관을 자녀에게 강요치 말라” 고 줄곧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나의 그릇된 기준이 어린 영혼에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것. 상처는 결코 반복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차지훈
3.0
근육 언니 루이사의 근손실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헬창 초기 증세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플 수 밖에 없는 작품.
JY
2.5
캐릭터를 자연스레 숙지시키는 초반장면과 총천연색 시각적 기술로 기대치를 올려놓고 터트리지 못하는 근래 디즈니의 버릇이 재현된듯 시청각적 킬링파트가 없고 소용돌이가 치긴 하는데 소담한 찻잔 속의 태풍
손정빈 기자
3.5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만 가는데도 이 신기한 창작 집단은 그 높아진 기대를 대체로 만족시켜준다. '엔칸토:마법의 세계' 역시 그렇다. 물론 이 영화는 '코코'(2017)만큼 정서적으로 강력한 힘을 가진 작품은 아니다. 그렇다해도 스토리·음악·컴퓨터그래픽 등 애니메이션 영화를 구성하는 대부분 요소에서 딱히 흠잡을 데가 없다. 당신의 평범한 삶은 그것 자체로 아름다우며, 우리 삶은 이웃과 힘을 합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는 또 얼마나 적절한가. 이제 디즈니는 그 흔한 악당 한 명 없이도 영화 한 편을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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