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츠2.0납득 할 수 없는 현실을 느리고 느리게 곱씹다, 이유도 없이 어느날 문득 그 세상과 화해함으로써 맞게 되는 아들의 기나긴 장례식. BGM: Dying - Maximilian Heckerいいね1コメント0
이민혁
2.5
앞에 너무 졸았고 너무 지루했는데, 마지막 장면은 참 좋았다. 7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군더더기가 많다고 느껴진다.
바이츠
2.0
납득 할 수 없는 현실을 느리고 느리게 곱씹다, 이유도 없이 어느날 문득 그 세상과 화해함으로써 맞게 되는 아들의 기나긴 장례식. BGM: Dying - Maximilian Hecker
정우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쿠씨
3.0
각자의 불안으로 점철된 소리와 향기, 그리고 환상
Kyungwoo Nho
3.5
부산영화제에서 봤음
김용한
3.5
진실인지 거짓인지, 현실인지 환상인지보다 분위기에 심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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