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サエティー
Society
1989 · コメディ/ホラー · アメリカ
99分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ビバリー・ヒルズで何不自由なく暮らす上流階級の息子ビル(ビリー・ワーロック)は、ある日近所の人々はおろか両親や妹までが自分と違う種族=ソサエティーであることを知ってしまった。ソサエティーとは外観は人間と変わらないが、ある行為に及ぶと姿や性格が豹変してしまう、人間とは異なった生物であるのだ。彼らは人間と同様に地球上で進化を繰り返し、時には人間を獲物として生きてきていたのだった。さらに驚くことにビルの両親は彼を獲物として今日まで育ててきたという。突然別の世界に放り込まれた思いのビルは自分が何者か分からなくなり困惑する。夜な夜な開かれるソサエティーのおぞましいパーティー。そして獲物であるビルに魔の手は次第に迫っていく。そんなある日、ついにパーティーでビルはあやうくソサエティーたちに襲われる。しかし、最後にはビルとソサエティーの一騎うちとなり、闘いの末ソサエティーを倒すのだった。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임중경
4.0
영화 후반부 서민의 고혈을 빠는 상류사회의 파티 장면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악한 이미지의 향연을 보여준다
실존
4.5
겉으로 보기에 평화롭고 완전한 사회 시스템의 표준 모델을 앞세워 질서를 유지하고 있지만, 구더기가 가득한 채 썩어가고 있는 사회의 내면을 공포장르를 통해 탐구하고 있다. 감독은 일상의 균열을 영화의 형식안에 과감하게 담아내고 있는데, 일반적인 장르 영화에서 인물들의 로맨틱한 감정선을 뒷 받침해줄듯한 달콤한 음악의 선율이 흐르다가도 이내 그것을 끊어내며 가차없이 끼어드는 점프스케어 류의 찢어지는 음이 반복해서 나타난다. 또한 부모님이 맛있다고 음미하며 먹는 음식이 담긴 접시를 클로즈업 하면 거기에는 구더기가 가득 담겨있는 등, 의도적으로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사회 표면 아래의 썩어있는 환부를 관객에게 드러내기 위한 시도를 반복한다.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선율안에 찢어지는 듯한 불협의 음을 함께 섞은 것을 극이 전개되는 동안 계속 반복하고 있고, 갑자기 구더기가 담긴 접시가 보여지고 목이 잘린 일행의 얼굴이 나오는 등 영화의 편집 리듬에 있어서도 의도적으로 불규칙적인 리듬감을 반복해서 형성하고 있다. 감독의 이런 연출 방식은 극과 절묘하게 잘 어우러지고 있었다. 코미디와 공포 둘다 잡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이 감독은 자신만의 불규칙한 리듬감으로 그걸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사회 지도층에 대한 풍자가 담긴 후반부 광란의 파티 시퀀스안에 담겨진 폭주하는 이미지들은 정말 압권이었다. 좋은 의미로 막 나가는 뛰어난 작품이었다.
Paleblueye
3.5
이미 탄탄해진 고위층 공동체에 쪽쪽 빨려나가는 나약한 하위층 개인들. 진짜로 쪽쪽
ㅠㄹ
4.5
제대로 미쳐버린 컬트의 정석이자,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에 풍자와 재미, 그리고 고어.
sendo akira
4.0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본들 기득권 상류층 부르주아의 서민 피빨기는 여전했구만~ 빌처럼 통렬한 한방을 날릴 프롤레타리아가 절실히 필요하다 빌리워락과 데빈 드바스크는 왜 이 영화 이후로 허접한 영화들만 찍은게냐? 재능낭비일쎄...
라지
3.0
상류사회 풍자를 넘어, 말 그대로 상류층의 겉과 속을 뒤집는다.
춘백
3.0
오직 영상예술만이 구현 가능한 풍자의 수위
Doyeong Kim
4.0
We suck young blood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