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O レト
Лето
2018 · 伝記/音楽/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ロシア, フランス
126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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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年代前半のソ連・レニングラード。資本主義諸国の文化は禁忌とされていたが、L・ツェッペリンやT・レックスなど、西側のロックスターの影響を受けたアンダーグラウンド・ロックが花開こうとしていた。ある日、その最前線で人気を博していたバンド、ズ ーパークのリーダーであるマイク(ローマン・ビールィク)のもとに、ロックスターを目指すヴィクトル(ユ・テオ)が訪ねてくる。マイクはヴィクトルの才能を見出し、共に音楽活動を行っていく。一方、マイクの妻ナターシャ(イリーナ・ストラシェンバウム)とヴィクトルは、互いに淡い恋心を抱くよう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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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저무는 시대의 표층을 뚫고 울려퍼진 그 여름의 벅찬 서곡.
chan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서경환
4.0
그들의 여름은 아주 뜨거웠지만 너무 짧았다. 그래서 더욱 아쉽다. 유난히 더웠지만 너무 아름다워던 어느 여름날. . 특정 장면마다 뮤직비디오 혹은 메이킹필림차럼 촬영하는 연출이 너무 좋았다. 전체적으로 꽤 괜찮은 영화였지만 중후반 너무 지루한 느낌을 받아서 그점을 별로였다.
혁준
4.0
이제는 가버린 그때 그 시절의 젊음들이 여름처럼 뜨거워질 새로운 젊음들에게 헌정하는 낡은 믹스테잎 한 장.
...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Henry Bird Park
4.0
청춘은 흑백일지라도 컬러풀하니까
샌드
4.0
일반적인 전기 음악영화들과 달리 인물이나 사건에 오로지 몰두하지 않고 당시 러시아 청춘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힘씁니다. 사실 이러면 분위기에 영화의 모든 것이 덮일 수도 있는데, 영화는 영리하게도 상황과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완벽한 선곡과 또 그에 맞는 화려한 연출 기술로 이를 잘 풀어내 좀 늘어지는 부분마저도 잘 메꿔 냅니다. 그 당시를 대표하던 록 밴드들의 곡들을 그대로 듣고 있으면, 연출자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가 보일 정도로 공을 많이 들였구나란 생각이 들기도 한데 아마 록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종 흥미롭게 들으실 것입니다. 한 해를 시작함에 있어서 설렘도 있지만 쓸쓸함도 커가는데, 새해에 너무나도 좋은 영화 한 편을 본 듯합니다.
윤제아빠
3.5
비슷비슷한 음악영화속 순간순간 빛나는 구석이 있는 영화. 하지만 여러 영화가 뒤섞여 있는것같다. . . #초반낮설게만들렸던음악을 #후반어느샌가흥얼거리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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