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様なんかくそくらえ
Heaven Knows What
2014 · 犯罪/ドラマ · アメリカ
97分 · G

少女ハーリー(アリエル・ホームズ)はニューヨークの路上で暮らしており、過酷な現実を前にドラッグと同じくホームレスの恋人イリヤ(ケイレブ・ランドリー・ジョーンズ)にすがって生きていた。ある日彼女は、本当に愛しているならできるはずだとイリヤに言われるまま、手首をカミソリで切ってしまう……。

少女ハーリー(アリエル・ホームズ)はニューヨークの路上で暮らしており、過酷な現実を前にドラッグと同じくホームレスの恋人イリヤ(ケイレブ・ランドリー・ジョーンズ)にすがって生きていた。ある日彼女は、本当に愛しているならできるはずだとイリヤに言われるまま、手首をカミソリで切ってしまう……。
Jay Oh
3.5
붙잡을 것이 없어서. 결핍에 의한 중독. 이내 중독에 의한 중독. Harrowing blows of absence and addiction.
조영재
3.5
어제 내다버리고 싶었던 애인과 영혼은 지옥같은 오늘의 천국이었고
Cinephile
3.0
마약 중독자들의 길바닥 인생을 향한 냉정하고 현실적인 시선을 지키면서도, 영화는 그 논픽션의 제약 속에서 낭만적인 픽션을 뒤지는 그들의 모습 또한 발굴한다. 형광과 전자음악 등으로 그 점을 공략하려는 사프디 형제의 연출 특징이 거친 형태로 엿보인다.
소녀매향
2.0
밑바닥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현미경으로 들이대고 본다한들 딱히 뾰족한 수가 보이는 것도 아니다.
개구리개
3.0
길거리 떠돌며 관객에게 같은 호흡을
ygh_光顯
4.0
이 광대한 세계 안에서 있는 듯 없는 어떻게든 살아내려고 존재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이들이, 꼭 이 광망한 우주 안에 있는 듯 없는 듯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구나. 그 목적도(쾌락) 어찌 보면 같은 것 아닌가 싶다.
제제*
3.0
사프디 형제의 굿 타임과 언컷 젬스라는 명작들은 어떤 과정을 밟아오면서 완성된걸까를 생각하면서 보면 이 작품은 꽤 기념비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성향은 다들 유사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눈에 띄는 포인트들은 제각각인 게 매력적이다.
sendo akira
3.5
어느 날인가 그들도 평범하고 무심하게 부랑자 사이를 지나쳤던 순간이 있었을텐데... 그들에 프리퀄이 문득 궁금해졌다!! 그 쾌락과 고통은 어디서 어떻게 기반했는지!! 시종일관 건조한 시선속에 비춰지는 그네들만에 찰나의 허무한 낭만이 그래서 더욱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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