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ー・トレック BEYOND
Star Trek: Beyond
2016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SF/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アラブ首長国連邦, 中国, カナダ
122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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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知の星に不時着した宇宙船救出ミッションに出発したエンタープライズ号。艦長のカーク(クリス・パイン)は、ある決意を胸に秘めてこのミッションに臨んでいた。しかし、目的地への到着直前、無数の飛行物体の急襲を受け、エンタープライズ号は撃破。仲間は散り散りになってしまう。果たして何が起こっているのか?その目的とは?たった1人で見知らぬ土地に投げ出されたカークの限界を超えた戦いの幕が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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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4.5
쌍제이의 부재는 기우였다. 오히려 떠나줘서 고마울 정도.. 전편들의 스타일리쉬함을 유지하고 오리지널 시리즈의 클래식함까지 놓치지 않은 올해의 블록버스터. 무엇보다 기존 스타 트렉 시리즈의 팬들에게 반가울 영화
JJ
5.0
개인적으로는 3>1>2 . sf 에서 참신함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세번째시리즈에서까지 새로움을 보여주고 동료들의 우정은 더욱 깊어지니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이 나왔다. 캐릭터간의 우정과 케미가 이렇게 보기 좋았던 시리즈가 있었나싶다. 악역은 살짝아쉽긴했음.. 즐길수있는 요소가 정말 많았지만 한편으론 여러모로 찡하기도 했던영화 ㅠㅠ.. R.I.P. 레너드 니모이, 안톤 옐친
Laurent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병우
5.0
화려한 SF. 스타일리쉬하고 엣지있는 비주얼과 이야기의 조화로운 품격이 인상적이다.
심혜진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Youngman
4.5
멋진 곡 선정과 함께 돌아온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세번째 모험기. 역시 저스틴 린 감독 우주에 가서도 액션 감각은 살아있다. #57.7Mhz에서 놀아보자고 #인상적인 장면이 여러개 있을정도로 액션은 가히 압도적이다
영우
3.5
아이맥스에 최적화됐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영상은 최고!! 전작은 안봐도 될만큼 단순한 구조의 스토리로 진행된다. 특히 스팍과 본즈의 브로맨스가 너무 귀여움ㅋㄱ 안톤 옐친의 목소리가 잊혀지지가 않네요ㅠㅜ R.I.P 레너드 니모이, 안톤 옐친 -cgv imax 시사회-
idledawnstar
5.0
쌍제이(AKA 원작파괴자/심폐소생술사)가 없어도 엔터프라이즈호가 장수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가능성, 그것만으로도 엄지 척. 커크 함장과 그의 크루들이 "Space, the final frontier..." 내레이션을 한 구절씩 읊었듯, 다양성의 포용과 화합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하며 앞으로의 반세기도 순항하길 기원한다. +안톤 옐친, 그의 젊은 영혼이 아무도 간 적 없는 우주 저 너머에서 자유롭게 항해하기를. His young soul will boldly go where no man has gone before. R.I.P. Anton Yel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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