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バーボーイ
Girlhouse
2014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カナダ
100分 · R18

父親を亡くした女子大生カイリー(アリ・コブリン)は、学費を稼ぐためにライブ配信サイトで仕事を始める。このサイトは、女性たちがセクシーな姿を披露しながら豪邸で過ごす映像をリアルタイムで配信するものであった。カイリーがカメラの前で初めてストリップショーを披露すると、突如彼女のライブチャットにハンドルネーム“ラバーボーイ”が現れる。やがて、ラバーボーイはハッキング不可能なはずのサイトに侵入、自分の顔写真をカイリーに送りつけてくる。そんななか、自分の送った写真が女優たちに笑われていることを知ったラバーボーイは屋敷に押し入り、ライブ配信状態のまま殺戮ショーを開始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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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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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et It Be Known

Tranquil Moments (Bonus Relaxation Track)

Way of the World (feat. Quinn Barnini)

Can’t Go Home


윤제아빠
2.0
글쎄..뭐... 그냥...뭐...무난... . . #생각보다그리야하지않음 #생각보다공포스럽지않은 #생각보다별로재밌지않음
쿠퍼쿠퍼
2.5
이래서 남자들은 포르노사이트를 멀리하고 안전한 야동을 가까이 해야합니다. 영화 자체는 시간때우기로 무난했다.
dohcjhw
3.0
선정성을 내세워서 장사를 해보려는 뭐 그저그런 3류 영화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짜임새도 있고 억지스럽게 야한 영화도 아니었다. 물론 주인공의 몸매는 좋긴 하지만 말이다.
필용
3.5
기대 이상이다. 온갖 선정적인 자극들을 잘 요리했다. B급 슬래셔 무비를 보고 과한 해석일 수도 있지만, 나는 예술과 사회는 필연적인 관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작품을 보고 든 생각을 몇 자 적어보고 싶다. 우리는 공동체적인 삶과는 거리가 먼 개인주의적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는 이러한 점을 더욱 부각시킨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제나 벽이 존재하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외롭게 만든다. 사람이 죽어도 남의 일로 치부해버리며 그저 방관할 뿐이다. 씁쓸했다. 사람이 죽는 것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이 크게 다가왔다. 우리 사회와 닮아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하다가 죽는다. 같은 나라, 같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데 남의 일로 치부해버릴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했는가.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아름다움. 외적인 아름다움을 지나치게 중시하는 이 사회의 풍토가 안타깝기 그지 없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형식일 뿐이다. 내적인 아름다움은 내용이다. 내용이 꽉 차 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한다. 하지만 반대로 외적인 아름다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퇴화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너무 외적인 아름다움을 상업적으로 소비하고 있다. 마지막에 자살을 선택한 등장인물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것은 왜일까.
KIdo
0.5
소아비만 물살 돼지가 저렇게 셀리가 없잖아ㅋㅋㅋㅋ 날쎈 것도 웃겨 조금 뛰다가 쎅쎅 돼지 멱따는 소리 내잖어 돼지는!!
타퇴엽절
2.5
그러니까.. 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카나비노이드
1.5
일단 대충 볼만은 했다. 하지만 보는내내 답답함이 밀려오는 장면들이 너무너무 많다는것이다. 사건상황이 벌어지고 캐릭터들의 행동들이 너무 속뒤집힐 그런 짓거리들만 한다.
사운
2.5
인터넷 방송이 한창 인기가 오를 때 아직 체계가 잡혀 있지 않을 때 나온 영화인 듯 싶다. 뻔하고 조잡한 연출로 인해 배우들의 연기가 퇴색되어 매우 아쉬울 따름. 호러보단 스릴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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