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撃者
목격자
2017 · サスペンス · 韓国
111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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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夜に泥酔状態で帰宅した会社員のサンフンは、女の微かな悲鳴を耳にする。恐る恐るベランダに出ると、女が男に殴り殺される現場を目撃。次の瞬間、その殺人鬼はサンフンの部屋の明かりに気づき、部屋の階数を確認していた。翌朝、警官のジェヨプを中心に目撃情報の聞き取りが始まるが、何百室もあるマンションの真下で起きた事件にもかかわらず、誰一人として証人は現れなかった。身の危険を感じて知らんぷりを決め込むサンフン。だが、彼が目撃者であると確信する殺人鬼の影が忍び寄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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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흐름
2.5
목격자라고 하니 최근 왓챠 업데이트가 생각난다. 과연 시뮬레이션을 한번쯤 돌려본 것일지 의심이 갈 정도로 퇴보한 모습에 안타깝다. 수년간 사용해 온 입장으로서 우선 화난다기보다 아쉽다는 마음이 든다. 특히 가독성 부분이 눈에 띄게 안 좋아져서 덕분에 읽으려면 눈을 가까이 대야 한다. 눈의 가까운 상태를 유지시키기 위해 목을 거북이 목처럼 구부려야 한다. 결국에 목이 기억(ㄱ)자가 되었고, 왓챠의 업데이트로 인해 '목격자'를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박동형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메뚜리언
2.5
켁켁, 거 고구마 너무 쑤셔넣는거 아니오? 거기 사이다 한사발 주시오, 제발 # ‘너 나 봤지?’로 시작해, ‘몰라 난 몰라, 4억 밑으로는 안 돼’로 귀결된다. # 도대체 왜 신고를 안하니? 왜? # 그 망치 묠니르야? 왜 그 놈 손에만 착착 달라붙냐 # 부녀회장!!!!!!!!!!!! # 살인범이 층 수를 손가락으로 세는 그 장면 이상의 스릴러가 없다. 그 때의 섬뜩함을 빼면 대부분의 스릴러 영화가 가지는 장면들을 따라갈 뿐 특별함이 없다. # 영화상의 표현이 ‘내가 살인을 목격했다면??’의 물음을 쫓아가지 못한다. # 그래도 무난히 즐기기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lililillilil
3.0
한국 사회의 씁쓸한 이면을 드러내는 주제의식은 좋지만 다른 부분이 이를 뒷받침해 주지 못 한다.
이건영(everyhuman)
2.0
들어도 못들은 척, 봐도 못본 척. 강아지보다 못한 사람 찾기. 목격자의 뜬 눈을 보여주려는 욕심에 희생된 산사태.
𝔽.𝕃.𝔽
1.5
Q. 대체 이 영화, 장르가 뭡니까? A. 음... 장르를 떠나서 그냥 영화 자체가 재난인걸로 하죠.
헤실
1.0
초등학교 논술에 나올법한 주제의식과 그에 걸맞는 이야기.
영우
2.5
답답하고 어이없고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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