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大王 星を追う者たち
천문: 하늘에 묻는다
2018 · 時代劇 · 韓国
132分 · PG12


朝鮮王朝が明国の影響下にあった時代。第4代王・世宗(ハン・ソッキュ)は、奴婢の身分だったチャン・ヨンシル(チェ・ミンシク)の優れた才能を認め、武官に任命する。ヨンシルは豊富な科学知識と高い技術によって、“水時計”や“天体観測機器”を発明。やがて、それらは庶民の生活の中にも浸透していくのだった。一方、世宗は「明の従属国という立場から脱し、朝鮮 の自立を成し遂げたい」という夢を持ち、朝鮮独自の文字であるハングルを創ろうとしていた。天と地ほどの身分の差を超え、特別な絆を結んでいく世宗とヨンシル。しかし、朝鮮の独立を許さない明からの攻撃を恐れた臣下たちは、密かに2人を引き離そうと画策する。そんなある日、世宗を乗せた輿が大破する大事故が発生。その輿の製作責任者であるヨンシルに疑いの目が向けられ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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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2.5
잘 만들었다 에 앞서 열심히 만든것 같다 고 느껴지는 영화 . 역사논란은 해프닝 정도로 보이고 흐름이 늘어지고 올드한게 흠이다 기록이 몇줄 되지않으니 더 극적인 상상력을 활용해도 좋았을것 같은데 후반부 구조가 그 몇줄에 억지로 끌려가는듯한 아쉬움이 많이 느껴진다 주변인물과 애피소드및 콩트의 사용법이 부자연스럽고 타이밍이 적절하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중심인물로 갈수록 연기가 뛰어나 흔들리는 중심을 지지해주는 모양새 . 지금 나오고있는 간판영화들 꼬라지를 보면 이정도면 선녀가 따로없다 . 개인적으로 배역을 바꿔 실제로 후덕했던 육식파 세종을 최민식이 했으면 어땠 을까 하는 상상을 해봤다 그렇게 해도 두분 연기력으로 소화가능했을것 같아서..
이동진 평론가
2.5
두 배우의 다감한 연기만큼은 인상 깊었지만.
리얼리스트
2.5
영실아 임금이 어떻게 변하니? ㅠㅠㅠ♡
ode
3.5
막판에 진심 둘이 물고빨고 시작하는 줄..
이건영(everyhuman)
3.0
조선의 크리스마스.
석미인
3.5
재능을 높이사는 것은 알겠사온데 최민식은 모든 사극에서 부어있었사옵니다. 십자가에 박힌 슬림한 근육의 지저스가 곧 고난의 상징이자 거스를 수 없는 이 땅의 세계관이온데 어찌 부은 자가 핍박을 표현 하오리까. 사대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오니 통촉하여주시옵소서
김병우
4.0
브로맨스의 정점, 꿈을 향한 진심어린 찬사.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역사왜곡 논란이 두려워 각색하기를 포기하고서 두 배우들의 열연(브로맨스와 신파로 범벅)에 모든걸 맡긴 채 카메라 밖에서 팔짱 낀 감독이 보인다. . . . ps. 최민식과 한석규의 연기는 탁월하고 훌륭합니다. 오직 두분의 열연만으로 이 영화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ps. 하지만....스토리텔링이 허망합니다. 굉장히 무딘 이음새로 극을 진행시켜 초중반부는 심드렁할 수밖에 없어요. '한치 앞을 모르겠다'란 말의 정반대 행보를 중반부 까지 보여줍니다. 관객도 알고 감독도 알고 배우도 알고 대한민국인이면 다 아는 얘기를 뭣하러... 싶어요. . ps. 그렇다고 후반부도 썩 신선하고 감동깊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아닙니다. 앞선 전개에 쌓아올린 브로맨스와 신파가 절정에 이르고 반전아닌 반전을 보여주며 애뜻하게 끝나지만, 보고나선 아... 그렇구나. 그래서? 그게 끝이야? 싶습니다. . ps. 네, 이 영화의 문제는 '논란을 피하려다 각색을 포기한 영화'라 생각합니다. 나랏말싸미는 역사왜곡으로 욕을 먹었지만 그래도 자기 뜻이 담긴 각색을 했다고 생각해요. 비록 그게 관객분들에게 많은 외면을 받았지만. 하지만 천문은... 각색이라기 보댄, 역사를 영화란 '매체화'에만 신경을 썻을뿐이지, 서사다운 서사를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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