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エスタデイ
Yesterday
2019 · 音楽/ファンタジー/コメディ · イギリス
116分 · PG12
昨日まで、地球上の誰もが“ザ・ビートルズ”を知っていた。しかし今日、彼らの名曲を覚えているのは世界でたった1人、ジャック(ヒメーシュ・パテル)だけ。彼は突然、信じられない不思議な世界に身を置くこととなったのだ……。ジャックは、イギリスの小さな海辺の町に住む悩める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幼なじみで親友のエリー(リリー・ジェームズ)が献身的に支えてくれるが、まったく鳴かず飛ばず。音楽で有名になりたいという夢に限界を感じていた。そんな時、世界規模で瞬間的な停電が発生し、ジャックは交通事故に遭ってしまう。やがて昏睡状態から目を覚ましたジャックは、史上最も有名なバンド、ザ・ビートルズの存在がこの世から失われていることに気づく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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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야망을 줄인 채 비틀즈가 존재하는 세상에 시종 유쾌하게 감사드린다.
석미인
4.0
매카트니도 자전거 사고로 앞니가 나가고 입술이 잘렸었지. 이 세계의 비틀스는 그때 시작됐는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그 멤버들이 동창이라는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웃긴 설정 중 하나니까
Jay Oh
2.5
고작 이 정도라니! 참신한 "이랬다면 어땠을까?" 시나리오와 최고의 음악으로 만들어낸 정말 평이한 로맨틱 코미디. Oh, I believe(d) in Yesterday.
뚱이에요
2.0
세상에, 비틀즈가 그저 겉치레용으로 소비만 될줄이야. 치트키를 이렇게 못쓰는것도 능력이다. . . . 겉돌기만하는 그들의 주옥같은 노래들. 그에 반해 평범함을 넘어서 놀랍도록 어이가 없고 텅 비어있는 서사.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이걸 보고 뒷목 잡고 쓰러지지않은게 다행이라고 여겨야할 판. - 누군가의 덕후라면 한번쯤은 해볼법한 흥미로운 상상을 스크린으로 담아낸 것에는 칭찬할법 하지만 그 '발상'만 좋은걸. 대니 보일 감독 자신은 나름대로 이게 그들을 기억하는 가장 독특하고 특별한 방법이라 생각했겠지? 이딴식으로 덕질할거면 혼자 상상으로만 합시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개인적으로 이세계물 장르를 좋아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비틀즈라는 대형(?) 소재를 빌려왔지만 생각보다 임팩트가 부족했다. 로맨스 또한 느슨하다. 하지만, 비틀즈를 잘 모르는 신세대들을 위한 입덕용 베스트곡 코스로는 선곡이 훌륭하다. (제작비로 저작권료가 상당했을 듯ㅎ) #공연 장면 보면서... 에드 시런 완전 팬인데...ㅠ 언제 또 내한 안오려나...하는 생각 뿐. #역시 기대이하 였던 <맘마미아2>를 끝까지 보게 해주었던, 릴리 제임스의 존재감은 이 영화에서도 돋보였다.
오민식
3.5
"비틀즈가 없는 세상"은 너무나 슬픈 세상이기에
영화일기장
1.5
존레논이 살아나와서 기타로 한대 후려팰만한 영화...
문희원
2.5
'비틀즈'라는 거대한 존재를 가지고, 굳이 비틀즈가 아니어도 성립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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