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リティ・イン・ピンク 恋人たちの街角
Pretty In Pink
1986 · ラブコメディ/ドラマ · アメリカ
96分 · R15

高校生アンディ(モリー・リングウォルド)の父ジャック(ハリー・ディーン・スタントン)は妻が家を出て以来、転々と職を変えており、娘にいつも尻を叩かれている。アンディの悩みは、1ヵ月後に迫ったプロムにエスコートしてくれる相手のこと。彼女はアルバイトでイオナ(アニー・ポッツ)が経営しているレコード店で働いている。客のハンサムな青年ブレーン(アンドリュー・マッカーシー)に心ひかれる。彼も同じ高校に通っていて、デートを申し込まれて大喜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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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5
Love is real. Real is love. 통통 튀는거 같으면서도 뭔가 밍밍하다 #쪼그라뜨리다
-채여니 영화평-
4.5
와 진짜 80년대 하이틴 패션잡지 보는기분임... 진짜 보는내내 눈호강 쩖. 역시 유행은 돌고돈다고, 지금봐도 힙한 코디들에 시선강탈. 특히 앤디(여주)가 형광핑크색 셔츠입고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세상 찰떡....와...진짜 캡쳐+소장각 ㅜㅜ 그리고 도대체 립스틱 뭐쓰세요....? * 갠적으로 명장면은 덕키가 레코드샵안에서 춤추며 열창할때. 너무 귀염발랄터짐... 명대사역시 덕키가 화나서 앤디에게 뭐라 쏘아붙일때 진심으로 하던말. 캡쳐해놈..(헿) * 으어ㅓㅓㅓㅓㅇ 난 덕키가 훨씬 훠ㅓㅓㅓ얼씬 잘생기고 귀여운데!!!!! 한결같은 해바라기같음도 좋고 그냥 뭔가 너무 사랑스러움... 심지어 스타일링도 제일좋아..엉엉
무비머신
2.5
왜 돈 많은 애들보다 아닌 애들 패션이 더 힙한걸까.
성성
3.0
앤디의 빈티지 패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황민철
3.0
80년대를 가득히 담아낸 핑크빛 하이틴 로맨스물. 특별할 것 없는 스토리와 난데없는 신데렐라식 결말은 영화의 독이지만, 그 시대의 배경과 소품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의 힘은 상당하다. 게다가 주, 조연이 입고나오는 패셔너블한 옷과 아이템들은 "눈호강"수준. 별다를 것 없는 로맨스가 "힙"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노랭회사원
3.5
왕자님의 미소도 좋지만 더키의 서툰 마음이 더 좋다
김토마
3.5
겁나 패피들의 향연 (특히 1시간 5초 정도에 등장하는 몰리 링월드의 korea 리폼 자켓은 진짜 탐난다)
Liko
4.0
존 휴즈의 80년대 하이틴영화에 대한 로망이 있어 본 작품. Pretty in Pink! 반짝반짝한 악세서리함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었다. 색감이 너무 예쁜 영화. 마지막에 더키가 나오는 장면을 보고 당연히 더키와 이어질 줄 알았는데 블레인이랑 이어지다니..블레인은 스윗하고 잘생겼지만 스테프가 앤디를 모욕할 때 그저 자리를 뜨는 모습에 너무 실망스러웠다. 후반부로 갈수록 앤디의 낮은 자존감이 드러나는데 본인의 자격지심으로 순간적으로 상대에게 공격적으로 말을 뱉는다. 국내컨텐츠에선 항상 자존감은 높고 매사에 긍정적인 캐릭터들이 많은데 그래서 오히려 현실적인 캐릭터인 앤디가 더 와닿는 것 같다. 근데 대체 왜 더키가 아닌 블레인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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