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国王給仕人に乾杯!
Obsluhoval Jsem Anglickeho Krale=I Served the King of England
2006 · ラブコメディ/戦争/コメディ/ドラマ · チェコ, アイスランド
120分 · R18

イジー・メンツェルが監督を手掛けたドラマ。主人公・ヤンはプラハに近い田舎町のホテルのパブで給仕人見習いとして働く身。ある日、富豪の別荘で働くことになり、その後プラハ最高のホテル・パリで働く給仕長と出会う。この情報は[英国王給仕人に乾杯!]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coenjung
4.0
거장의 유쾌하고도 멋진풍자 그리고 냉철한 시선 인생의 새로운 경지에 오른 디떼의 마지막모습을 보면서 내 인생을 새롭게 생각해보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역사의 수레바퀴 밑에서 웃다
이승원
3.0
체코의영화 뭐 2008년 국내개봉식 보고싶었던 영화 이제 소원 이루었네 여튼 체코 영화는 이렇쿠나
백경원
5.0
동유럽식 유머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영화를 보시길!!
뭉뭉
4.0
명작은 너무 어릴 때 보면 안된다.
☾ Ahyun Shin
4.5
격있는 풍자와 해학. 동유럽식의 유머가 뭔지 알 수 있었다. 이런게 진짜 영화지 👏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3.0
부디 일반화를 삼가려고 노력하면서 저열하고 지루하게 관람했다. 정말로 돈은 남성의 전유물이고 그들만이 무언의 일을 일으킬수있느냐고. 어쩌면 한결같이 모든 여성캐릭터를 학대하며 암컷으로 묘사하느냐고. 리얼리즘?이라기엔 환상이 많이 가미돼있다. 별 반개를 더 준것은 19세 등급인 것과 미장센이 역할을 톡톡히해냈기때문에.
잎새
4.0
아름다운 것은 찰나의 입김에도 날아가 버리는 깃털과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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