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レマーズ
Tremors
1990 · ホラー/コメディ · アメリカ
92分 · R15

ネバダ州の小さな町“理想郷”で便利屋をしているヴァル(ケヴィン・ベーコン)とアール(フレッド・ウォード)はある日、地震学を研究しているロンダ・ル・ベック(フィン・カーター)という大学院生と出会い、数日前から異常な地中の震動が記録されていることを知らされる。そしてその日から、町の人々が次々と不審な死を遂げるという事件が起きる。やがてヴァルたちは、その原因が巨大な地底生物の仕業であることを知るが、その頃町は、電話が不通となり、道路も寸断されるなど、すっかり陸の孤島と化してしまった。その地底生物に襲われたヴァルとアールは、それを退治するが、ロンダからまだ3匹いると教えられる。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신혜미
3.5
괴물이 개불처럼 생겼네.. 아니 근데 초반에 사람 꽤 많이 죽었고 분명 무서운 상황인데 왜 다같이 두더지 게임하고 있는 것마냥 해맑고 가벼워 보이지 ㅎ 장대 멀리뛰기? 로 슝슝 건너다니는 것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다리로 슥슥 피하는 것도 그렇고 빵 터뜨리고 신나하는 것도 뭔가 장난스러움.. 근데 귀여워 ㅋㅋ
오뱅이삼촌
3.0
B급 괴수물의 표본! 당시엔 꽤 흥미진진 했는데 지금 보긴엔 특수효과가 좀 유치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지금 기술력으로 리부트 한 번 해도 괜찮을듯?
Jay Oh
3.0
단순하면서도 있을 것 다 있는 B급 괴수 영화. Brimming with dirt and campy fun.
Random cul
4.0
주말의 명화 단골 영화. 기본에 충실한 괴수영화.
제시
5.0
벌레 죽일 때의 쾌감을 아는 사람이라면 주저없이 즐기자
마추픽추
4.0
하지말라면 쫌! 하지마라
ANNE
4.0
적절한 스릴 처음에는 징그럽던괴물 거대지렁이같기도하고 볼수록 귀엽다 초반보면 괴물고어영화인가?하다가도 중반부터는 코믹하다 시간지날수록 지능이 올라가는듯 하나? 결국 인간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고어 코믹 스릴 웃음 모두다 적절하게 들어갔다 괴물영화를 웃으면서 관람하다니 이영화에 가장 큰매력인것같다
나쁜피
4.0
드라마 V엔 모래 위 인기척으로 먹잇감을 구별하는 외계 괴물이 등장한다. 사막 위 인간 수용소에서 인간들의 탈주를 막으려는 용도로 기억한다. 본작도 비슷한 설정인데 사막으로 빨려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결말까지 팽팽하게 유지한다. 바위로 건물 위로 도망치는 인간 군상을 보는 것은 괴로운 일이지만 동시에 살아남았을 때 쾌 큰 쾌감을 선사한다. 잘 만든 크리쳐물이었고 당시 비디오 테이프 대여 시장에 다크호스이자 스테디셀러였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