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3.5이명세의 걸작엔 못 미치지만, 재밌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귀여운 영화입니다. 말풍선을 입힌다거나, 프레임에 글자를 집어넣는 등 만화적 기법이 독특합니다. 두 배우가 참 잘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기도 합니다.いいね10コメント0
문준모
4.0
이거보고 마누라 죽이기 보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김호진 펠릭스
3.0
20세기에 던진 "사랑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21세기에도 유효하다
SUMMER
3.5
사랑해 미영.
샌드
3.5
이명세의 걸작엔 못 미치지만, 재밌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귀여운 영화입니다. 말풍선을 입힌다거나, 프레임에 글자를 집어넣는 등 만화적 기법이 독특합니다. 두 배우가 참 잘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기도 합니다.
Bresson
3.5
사랑의 시작이 아닌 매일매일의 작은 일상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오늘에 대하여 7/10 (134)
Fromme
5.0
아!최진실.....
화양연화
4.0
어느 여배우도 흉내낼 수 없는 최진실만의 미영이~
제제*
4.0
결국 사랑했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있었던 마법 같은 순간들의 깊은 여운. 현실적인 문제를 만화적인 재치로 풀어가니 오히려 입체적으로 드러나는 텍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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