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ルリン・天使の詩
Der Himmel über Berlin
1987 · ドラマ/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 · 西ドイツ, フランス
128分 · PG12

ベルリンの街。廃墟の上から人々を見守っている天使ダミエル(ブルーノ・ガンツ)がいる。天使の耳には、地上の人々の内心の声が聞こえる。天使の姿は子供たちには見える。コロンボ刑事役で親しまれているアメリカの映画スター、ピーター・フォーク(本人)がこれからベルリンで撮影に入る映画の脚本を読んでいる。街の中のさまざまな人々の肉声。ダミエルは、親友の天使カシエル(オットー・ザンダー)と、今日見た自然や人々の様子について情報交換し、永遠の霊であり続けながら人間ではない自分にいや気がさしている。図書館は天使たちの憩いの場だ。老詩人ホメロス(クルト・ボウワ)が失われた物語を探している。サーカスに迷いこんだダミアンは、空中ブランコを練習中の美女マリオン(ソルヴェイグ・ドマルタン)を見て一目惚れをする。橋のたもとで起こった交通事故で死にかけている男に息をふきかえさせるダミエル。
서서히
4.0
Q.당신은 그동안 로드무비들을 찍어왔습니다. 이번엔 베를린에서만 작업했던데, 이제 로드무비는 끝났다고 봐도 됩니까? A.아닙니다. 이 영화는 하늘에서 지상에 이르는 로드무비입니다.
볶음너구리
4.5
저물기에 아름다운 꽃.
ㅇㅈㅇ
4.0
인간을 따듯하게 보듬어주고 싶었던 감독의 마음.
클지선
4.0
꿈결과 잠결보단 살결과 숨결
Jay Oh
4.5
아무리 그래도 천사는 우리를 부러워하겠지. 영원보다는 지금을. Transcending the eternal into the momentary.
샌드
5.0
보통의 로드무비가 수평의 공간을 다루는 반면에, 이 영화는 하늘과 땅이라는 수직의 공간을 이어줍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영화로 마치 여러 편의 시를 모은 듯합니다. 흑백을 넘나들면서 천사의 시선에서 인간의 시선으로 바뀌는데, 흑백영화가 색채를 얻는 순간 영화는 또 다른 생명을 얻습니다. 아마 죽기 전에 단 한 편의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저는 이 영화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성식
4.0
아이가 아이였을 때 천국을 그릴 수 있었네 이제는 천국을 짐작만 할 수 있네 - 아이가 아이였을 때 허무라는 것을 알 수 없었네 이제는 허무에 전율하네
두두
5.0
흑과 백이 색을 가질때, 낯섦이 아닌 따뜻한 온기로 뒤바뀌며 이 모든 향기와 온기에 감사함을 가진다 빔벤더스의 완벽한 영화이자 내 인생에도 가장 완벽 할 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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