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현4.0솔직히 중반까지 "이게 무슨 막장 똥영화야" 하면서 봤는데 소름.엔딩쿠키영상 터미널 장면, 무심코 지나친 그누구라도 당신의가족이 될수있다. 가족의 정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いいね156コメント0
서영욱4.0"계란은 역시 사이다거든요" 계란과 사이다처럼 어울림에 뿌리가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식구의 탄생'이 어울릴지도. 따뜻한 가족영화에서 느껴지는 배우들의 서늘한 연기대결이 압권. 역시는 역시.いいね114コメント0
이동진 평론가
4.5
오래도록 기억되고 인용될 영화.
박트리
5.0
사랑하면 사랑한다 그래 그래야 사랑받고 사랑하나 더 주지
재원
4.5
가족이란 결국 그 모진 세월을 거치면서도 끝끝내 내 곁을 지켜주는 인연들.
곽승현
4.0
솔직히 중반까지 "이게 무슨 막장 똥영화야" 하면서 봤는데 소름.엔딩쿠키영상 터미널 장면, 무심코 지나친 그누구라도 당신의가족이 될수있다. 가족의 정의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권혜정
4.5
‘결국엔 가족’이라고 말하는 뻔한 가족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가족영화.
서영욱
4.0
"계란은 역시 사이다거든요" 계란과 사이다처럼 어울림에 뿌리가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은 '식구의 탄생'이 어울릴지도. 따뜻한 가족영화에서 느껴지는 배우들의 서늘한 연기대결이 압권. 역시는 역시.
P1
4.0
가족영화 장인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비빌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한국의 가족영화.
초이
4.0
모든 편견과 틀을 바꾼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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