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ルマーレ
시월애
2000 · ラブロマンス · 韓国
91分 · PG12

1997年、海辺の一軒屋に引っ越してきた青年ソンヒョ。彼はその家に“イルマーレ”と名前をつける。その夜、郵便受けに前の住人だと名乗る女性ウンジュからの手紙を発見するソンヒョ。それは新たな住人へのメッセージであったが、その日付が1999年となっていること、自分がつけたばかりの家の名前を彼女が知っていたことに違和感を感じる。やがて年が明け、「98年1月9日に大雪が降る」と彼女が書いてきた通りのことが本当に起こり、時を隔てて手紙を交わしあっていることをソンヒュは知る。こうして2人の文通が始ま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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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
80년대 끝자락에 태어나 90년대의 감성을 누릴수 있는 건 축복이다. 영화로서의 어떤 모자람보다도 90년대에서 2000년까지의 그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둔 것 자체로 너무 예쁘다.
Minho Oh
4.0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은 아무것도 잃어본적 없는 사람보다 아름답습니다..."
정안나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서태원
5.0
헤어질때 아픈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유리
4.0
시간 여행하는 영화는 많아도, 우체통을 매개로 서로 사뿐사뿐히 알아가는, 이다지도 시적인 영화는 없지.
조씨
4.0
"사랑이었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전지현/은주 역) 시간이란 약점으로 비로소 완전해지는 사랑의 역설. 사랑에도 실시간 동기화를 요구하는 시대, 겪지 않은 사랑에 대한 향수가 사무친다.
엄지영
3.5
겪어본 적 없는 90년대가 그립다.
Laurent
4.5
"지금부터 아주 긴 이야기를 시작할텐데, 믿어줄 수 있어요?" 사랑은 사람을 살린다. 한 번도 본 적 없고, 단지 겹겹이 쌓인 손편지만으로 일군 사랑일지라도, 간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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