紅の豚
紅の豚
1992 · アニメーション/ファンタジー/戦争/アクション · 日本
94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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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次大戦時、イタリア空軍のエース・パイロットだったポルコ・ロッソ。彼はある事がもとで自分に魔法をかけ、豚に姿を変えた。今ではアドリア海にはびこる空賊を捕らえる賞金稼ぎ。その彼を煙たがる空賊達はポルコを倒すため、アメリカのパイロット、ドナルド・カーチスを雇い入れた。腕はやたら立つくせに、どこか陽気で女に惚れっぽい気のいい奴だ。彼は、エンジンの不調に手を焼くポルコを待ち伏せて、まんまと撃墜に成功する。ポルコのかつての飛行機仲間であり、今はホテル・アドリアーノのマダムであるジーナに一目惚れしていたカーチスは、ポルコがいない間に彼女に言い寄るが、私には待っている人がいると、あっさりかわされ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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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5.0
진짜 낭만이 뭔지 아는 사람은 돼지를 주인공으로 쓰고도 이런 걸 만든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4.0
미야자키 하야오, 따스한 염세주의자.
Doockie
4.5
광기 들린 시대에는 인간은 커녕 돼지 정도는 되어야 낭만에 빠질 자격이 생긴다
Laurent
3.5
"날지 못하는 돼지는 단지 돼지다." 비행정에 대한 꿈과 사랑이 가득 깃든, 미야자키 하야오의 덕질. 그가 그리는 역동적인 소녀들은 역시 참 좋다. 구름 평원 위를 날아가는 죽은 비행정들을 한동안 잊지 못하겠지.
신동연
4.0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돼지 러닝타임의 절반이상 함께하는 ost는 최고
MOVIE DIARY
4.0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중 유일하게 남자가 주인공인? 돼지의, 돼지에 의한, 돼지를 위한 영화. 전쟁에 대한 회의와 '파시스트가 되느니 돼지로 살겠다' 며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고 해적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해적사냥을 하면서 살아가는 영화 속 마르코는 염세적임과 동시에 낭만적으로 보였다. 또, 어떻게보면 마르코를 국가의 부름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기피자?라 볼 수도 있는 데 이러한 소재를 아주 유하게 만들어낸 미야자키 하야오의 연출력에 다시 한번 대단함을 느꼈다.
이가은
4.5
돼지 주제에 왜이렇게 멋있는 말만 내뱉는거야 했는데 그 돼지는 여자라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낭만적인 돼지, 아나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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