モダンボーイ
모던 보이
2008 · 時代劇/ラブロマンス/ドラマ · 韓国
121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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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が朝鮮を占領していた1937年。朝鮮総督府1級書記官イ・ヘミョン(パク・ヘイル)は、親友のシンスケ(キム・ナムギル)とともに遊びに行った秘密クラブで、ダンサーのチョ・ナンシル(キム・ヘス)に一目惚れ。果敢なアタックが実を結び、夢のような 恋愛が始まったものの、束の間の幸せは、ある日を境に暗転する。ナンシルがヘミョンに持たせた弁当が職場で爆発し、ナンシルが姿を消してしまったのだ。ナンシルの行方を探すヘミョンが知ったのは、ナンシルが名前も職業も男性もいくつか存在する正体不明の女性ということ。迫りくる危機の中、彼女への思いを募らせるヘミョンは、次第に歴史の渦に巻き込まれてゆく。果たして、ヘミョンはナンシルに再会し、事件の真相を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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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5.0
평점이 왜이리 낮지? 소재나 영상, 배우들 연기랑 스토리 그냥 다 좋은데...
이동진 평론가
2.5
이야기 자체의 동력이 약하다.
윤제아빠
3.0
김혜수도 멋있고.. 박해일도 멋있고.. 미장센도 나름 좋은데... 절실함이 안보이네.... 김혜수 한테 박해일 붙이니까 케미가...안좋네... 김혜수의 개여울..끝장이다..
JY
2.5
축소비율을 하는 여느 사극 세트장과는 달랐다는점은 좋았다
근두운
3.5
모든 설정과 미쟝센이 개화기 덕후를 설레게 한다만 좋은 소재를 가지고도 이야기가 밍숭맹숭. 박해일이 터뜨리려다 만 폭탄같다. 모던보이의 맹목적 사랑과 유희가 민족적 사명감으로 변하는 과정 속에 고민과 갈등이 너무 쉬이 흘러간다. 분명 단순한 감정이 아니었을텐데, 그런 것들이 극을 조금 더 묵직하고 탄력있게 해줬을텐데.
Y͟
4.0
유카타를 입은 해명에게 안겨 요코로서의 일어가 아닌 난실의 모국어로 노래 부르는 장면이 참 인상 깊었다. 연극톤의 어색하고 과장된 연기조차 미장센으로 느껴지는, 참 괜찮은 영화.
호누
2.0
배우들은 세트장에서 연기를 하고 카메라는 눈빛이며 감정선이며 뭘 어떻게 잡아야할지 갈피를 못잡는다.
조찬송
3.5
더 잘만들면 대박일텐데.. 누군가 십년 후 쯤 비슷한 소재로 대박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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