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ナイテッド93
United 93
2006 · アクション/ドラマ/歴史/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イギリス, フランス
111分 · R15

アメリカ同時多発テロ事件において、目標に到達せずに墜落したユナイテッド93便に焦点を当てた衝撃のドラマ。ポール・グリーングラス監督が、綿密な取材に基づき機内の様子を再現。この情報は[ユナイテッド93]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アメリカ同時多発テロ事件において、目標に到達せずに墜落したユナイテッド93便に焦点を当てた衝撃のドラマ。ポール・グリーングラス監督が、綿密な取材に基づき機内の様子を再現。この情報は[ユナイテッド93]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시속 4km에서 시작해서 시속 800km로 끝난다.
다솜땅
4.0
911테러의 다른 시각. 건물을 목표로 한 테러가 아닌 비행기 납치를 다룬 영화다. 한 비행기의 승객들이 테러를 제압해 보지만.. 결국.. 미국 당국의 안이한 대처도 있었다. 누가 꺼려하지 않을까. 민간 여객기에 대한 발포를.... 헛된 망상자들로 인한 대가가 너무 컸다.. #19.3.15 (322)
곽승현
3.5
우리나라도 좀 이렇게 재난 영화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불필요한 휴머니즘으로 특정 인물을 설정해서 격정오열하며 슬퍼하라고 가이드라인 잡는 건 유치하기만 할 뿐, 사건에 대한 애도와 추모는 보는 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게끔 하는 게 중요하다. 오버하지 않고 연출하니 오히려 그 날의 참사가 더욱 가슴 아프게 느껴진다.
이건영(everyhuman)
3.5
살기위한 투쟁, 그리고 희생.
OSM
4.0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이야기를 느낄 수 있었다. '체험영화' 중 하나라고 하고 싶다. 이 세계적 아픔에 공감할 수 있게 해줬다는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폴 그리그렌스 다운 상당한 연출력이 보였다. 얼마 전 본 설리만큼 연출이 뛰어났던 비행기 영화다. 물론 설리와 대조되는 결말처럼, 이 영화도 복선부터 끝까지 온몸으로, 매우 비극적이게 느껴졌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아닐까싶다. 역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은 국가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개개인의 영역이기도 하니까..
P1
4.0
미친 현장감으로 몰입도가 어마무시하다. 저기에 타고 있다생각해본다는 끔찍한 상상 - 스피디 리얼을 뽑아내는덴 역시는 역시 제이슨 본의 아버지 폴 그린그래스.
문 준모
4.5
우리는 비행기가 추락한다는 결말을 알고 있지만 나는 승객들이 이겨낼 것이라는 희망을 계속 갖고 있었다. 실화 바탕 영화는 소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현장감이 있어야 된다.
김호중
4.5
이건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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