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スベガスをやっつけろ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1998 · コメディ · アメリカ
118分 · R18

1971年。ジャーナリストのラウル・デューク(ジョニー・デップ)とサモア人弁護士ドクター・ゴンゾー(ベニチオ・デル・トロ)は、ラス・ヴェガスで開催される野外レースの祭典を取材するため、レッドシャークと名付けた真っ赤なスポーツ・カーで旅立った。トランク一杯に、大麻・コカイン・LSD・メスカリン等々、ヤバいドラッグを詰め込んでいたふたりは、出発するやいきなりドラッグをキメて、もはや夢うつつも定かではない。超一流ホテルのスウィートルームに宿泊したふたりは、レース取材もそっちのけで早朝からドラッグ三昧。ゴンゾーはエレベーターに乗り合わせた美人レポーター(キャメロン・ディアス)にノボせたかと思うと、キレて浴槽で眠り込む始末。ルーム・サービスは使いたい放題、部屋は荒らしまくるとやりたい放題のかぎりを尽くした彼らは、勘定もせずにホテルから脱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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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3.5
마약이 선사하는 쾌락이 아닌, 그 후에 느껴지는 온갖 쓰레기 같은 후유증을 보는이에게 선사한다. 그뿐이다.
거리에서
3.0
우린 그동안 마약의 서정적인 부분만 봤을지도 모른다. 대중과 타협하지 않는 서사로 마약 중독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황민철
3.5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거대한 환상을 찾아 떠나는 불쾌하고도 매혹적인 로드 무비. 감독이 설계한 비주얼 쇼크와 배우들의 메소드 연기가 만나 독보적인 질감을 만들었다. 광각 렌즈와 원색 조명을 활용하여 라스베가스의 화려함 이면에 숨겨진 탐욕과 공포를 시각화하고, 약물에 절어 횡설수설하는 내레이션으로 당시 사회의 명과 암을 냉소적으로 읊조린다. 반복되는 기행과 구토 유발적인 장면들이 피로감을 주고, 서사랄 것이 없어 지루함마저 가득함에도, “야만적인 짐승들의 세상에서 제정신을 유지하는 방법은 미치는 것뿐”이라 외치는 그들의 질주야말로 정상을 강요하는 사회에 대한 강력한 가운뎃손가락일 것이다.
토르아빠
3.5
영화를 보러갔다가 마약하고왔다.
JoyKim
3.0
2시간 동안의 마약체험
Jay Oh
3.0
방종으로 찌든 나라의 뒷모습. 취하겠다. Indulgence incarnate. Is this the face of a country?
제시
3.5
흉내를 넘어 마약 그 자체가 되어버린 이 영화는 유해하다. 물질의 완벽한 영상화가 선사하는 환각의 신세계
jukii
2.5
현대인의 필수품: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근데 이놈들은 필수품 + 다양한 쓰레기 마약 + 토를 한다^-^ 광각으로 찍은 몇가지 장면들은 기억에 오래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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