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ート・ロッカー
The Hurt Locker
2008 · ドラマ/サスペンス/戦争 · アメリカ
130分 · R15

2004年夏、イラクのバグダッド郊外に駐留するアメリカ軍。そこに所属する爆発物処理班は、死と隣り合わせの前線の中でも、最も死を身近に感じながら爆弾処理を行うスペシャリストたちだった。ある日も、ブラボー中隊はいつものように爆弾処理を行っていたが、退避しようとしたその瞬間に爆弾が爆発。1人が殉職してしまう。その後、新しく中隊のリーダーに就任したのはウィリアム・ジェームズ二等軍曹(ジェレミー・レナー)。だが彼は、基本的な安全対策も行わず、まるで死を恐れないかのように振る舞い、周囲を驚か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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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Is Big Business (Live)

There Will Be Bombs

Hostile

Goodnight Bastard

Hazte Katzo

Body Bomb


이동진 평론가
4.5
하도 긴장하면서 봤더니 몸이 다 아프네.
JJ
4.0
삶을 느끼기 위해 내거는 삶
제시
4.5
오직 생사의 경계에있는 전쟁의 자극만이 그의 심장을 뛰게한다.비록 영혼은 이미 전쟁이란 마약에 발을들인 순간 시한폭탄과 함께 산산이부서졌지만 자극에무뎌진 이에겐 그 조차 무의미하다
워니
5.0
마지막 부분이 잊혀지지 않는다. 인간은 자극적인 것을 경험할 수록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한다.
차지훈
4.5
이 영화 감독이 여자라는 게 진짜 반전. 남자의 감성으로도 찍기힘든 전쟁터의 리얼함을 필름안에 제대로 담았다. 이런게 명작이지.
권혜정
3.5
전쟁 상황에 매혹된 사람도 있다는 인간 본성에 대한 솔직한 접근법이 신선하다. 전쟁 영화를 즐기는 우리도 어느 정도는..
바나나우유
4.5
영화로 봐도 이렇게 쫄리는데....저 현장에 있는건 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다.
서영욱
3.5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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