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ランスアメリカ
Transamerica
2005 · 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ドラマ/ファミリー · アメリカ
103分 · R18

LAで独り暮らす肉体的にも女性になるための最後の手術を控えたトランスセクシュアルのブリー(フェリシティ・ハフマン)のもとにある日、NYの拘置所からトビー(ケヴィン・ゼガーズ)という少年が自分の父親を探しているとの電話がかかってくる。ブリーはかつて男性として生活しているときに一度だけ女性と関係を持ったことがあるが、知らぬ間に息子が生まれていたのだった。セラピストのマーガレット(エリザベス・ペーニャ)にこのままでは手術に必要な書類にはサインはできないと言われ、仕方なく貴重な手術費用に手をつけNYに出向き、保釈金を支払うブリー。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Jol' Inkomo

Maldito Cabaret

The Downfall (Der Untergang): Dido's Lament from Dido and Aeneas, Z. 626

Headin' West (Score)

Take 'em Away

There's a New Moon Over My Shoulder

윤노아
5.0
소재가 주는 자극성을 자연스럽게 넘기는 편한영화
uNme
4.5
성별보다 중요한 그것. . 여자든 남자든 성별과 상관없이 느끼는 그것. 모두가 공감할수있게 잘 만든 영화였던 것 같다. 갠적으로 너무 너무 좋았던 영화
134340
3.0
인정은 사실 부조리에 가깝다
조보경
4.5
'나'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어떤들 어떠하리 자유의 땅에서도 용기는 필요하다 (God bless America, Land of the free, Home of the brave - 23'19") 나의 프로필 배경사진에 오랫동안 자리한 글귀처럼, "It is better to be hated for what you are, than to be loved for what you are not."
채현우
3.0
남자와 여자, 엄마와 아빠와 같은 중간이 없는 개념의 중간에 대해 그자체라고 정의를 내리는 듯하다.
키아라
4.0
#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과거를 다 떠벌리고 다니지 않는다고 거짓말쟁이는 아냐. # 몸은 변해도 영혼은 이상없어. # 인디안들은 우릴 두 개의 영혼을 가진 자 라고했죠.
Mashimaro
4.5
이런 주제를 다루는데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부드럽게 담아냈다
영화같이멋진
3.0
마음이 아프다. 펠리시티 허프만의 연기는 인정해줄 만하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