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そして私
그대 그리고 나
1997 · MBC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夏の香り」のソン・スンホンが97年に出演し、韓国で視聴率66.9%を記録したTVシリーズ第1巻。仕事と家庭の両立、複雑な家庭環境に悩む新婚夫婦を中心に、自分の道を見つけようと懸命に生きる家族の姿を描いた感動ドラマ。第1話から第3話を収録。 この情報は[あなた、そして私 ~You and I~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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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XD
4.0
바닷가 모래사장 박상원아저씨와 최진실언니 걷던 모습 그리고 그 정겹던 메인 ost 아직도 생생하다. 그런 모습으로 남아 있는 드라마
김수지
5.0
배우들이 너무 반짝반짝 빛난다. 촬영, 극본, 연기, 뭐하나 빼놓을 것 없이 전부 좋았다. 가장 좋았던건 매화 마지막에 흘러나오던 Beyond the blue horizon과 함께하던 세피아빛 예고. 58개 전화에 붙어나온 이 1분 남짓한 편집본은, 굉장히 강렬하고도 포근한 제작진들의 진심의 정수였다.
이혜원
3.5
케본부에 조소혜 작가가 있다면 엠본부는 김정수. 엄마의 바다도 이분 작품. 개인적으론 별로 끌리진 않음. 좋아하는 배우가 안 나왔나. . .
love n piss
4.5
아버지, 그 시절의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다. 어쩌다 우리는 다 찢어져서 살게 되었나.
팡팡 우는 비모
5.0
명불허전.... 옛날 드라마라서 좋은 게 아니라 그냥... 진짜 좋은 드라마라서. 그 시절 우리나라 어디에나 존재했던 '좋은 사람들'의 표본을 모두 찾아볼 수 있어서... 바다 냄새 제대로 나는 따뜻한 드라마
조성호
3.5
모든 면에서 엄청나게 탄탄했던 드라마!!
제이팍
5.0
정말 명작. 유튜브로 찾아서라도 보시길.
Old Prince
5.0
캡틴박 최불암.. 그런 최불암을 좋아하는 박원숙.. 박원숙을 좋아하는 양택조 아저씨의 코믹연기.. 자녀세대로 박상원과 최진실, 차인표와 이본, 막내가 송승헌이던가.. 이본이 좀 튀다가 사라졌지. 바빴는지 연기력인지 PD나 작가에게 밉보였는지.. 주제가는 Beyond blue horizon.. my life has only begun.. Goodbye the things that bother me.. Love is waiting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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