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ランダン 不汗党
불한당
2008 · SBS · ドラマ/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韓国 · R15

『僕の彼女を紹介します』のチャン・ヒョクがプレイボーイの詐欺師を演じたラブストーリー。男前で口説き上手な詐欺師と、夫を亡くし幼い娘と姑の面倒を見ながら生きる女性との間に芽生えた恋の顛末を綴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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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on Lee
3.5
1분 전엔 있었는데, 1분 후에 없다는 게 말이 돼요? 라며 울부짖던 이다해의 열연이 기억난다. 이다해와 딸이었던 두부의 케미가 좋았다.
Chris Sang Hun Kim
3.5
언년이와 대길이
안성현
4.5
웰메이드 드라마였는데 흥행하진 못한 비운의 작품. 배우 이다해에게는 진정한 배우가 될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는데, 그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조급함에 <에덴의 동쪽>에 들어가면서 결실을 맺지 못한 게 팬으로서 무척 아쉽다.
피엑스병
4.0
장혁과 홍경인의 타잔팬티노래가 기억에 남는 드라마
수웆
4.5
정말 좋았는데, 시청률이 낮았던 관계로 기억하는 이가 적어 슬픈 드라마. 홍경인씨 연기와 '1분 전엔 있었는데...'로 시작하는 이다해씨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재임서
4.5
이거은근존잼인데. 권오준역의 장혁은 대길이보다 더 잘어울렸다.
스마윌
3.0
두부가 귀여웠고 동석이 형이 생각나는
차미래
5.0
귀여운 순대가 김환희였다니! 장혁, 이다해, 홍경인의 연기가 시청자를 매주 울렸다. 권오준(장혁)이 누나(윤유선)가 두고 간 곰탕 실수로 방에 쏟고 울면서 허겁지겁 도가니 주워담던 장면, 달래씨(이다해)가 1분전만 해도 있던 사람이 1분 후에 없어지는 게 말이되냐고 울던 장면, 감정이 없던 김진구(김정태)가 아버지에게 나를 왜 이렇게 키우셨냐고 울며 따지던 장면, 순대가 진구를 놀아주던 장면, 친구 만두(홍경인)의 마음을 알게 된 권오준이 달래는 장면, 만두와 권오준이 타잔 빤스 노래 부르던 장면, 김해숙과 손병호의 중년 로맨스 장면까지 다 생생하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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