油っこいロマンス
기름진 멜로
2018 · SBS · ラブコメディ/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6つ星ホテルの高級中国料理店で働くソ・プン(ジュノ/2PM)。スターシェフとして順風満帆な人生をおくっていたが、愛する妻がホテルの社長と浮気していることが発覚し、左遷されるハメに! 復讐を誓うプンはホテルの目の前にある潰れた中国料理店を復活させ、客を奪うことを決意。しかし、店のオーナーである元ヤクザのドゥ・チルソン(チャン・ヒョク)から、子分に料理を教える条件で店を貸すと言われ…。そんな中、結婚式当日に父親が逮捕され、おまけに婚約者にも逃げられたお嬢様のタン・セウ(チョン・リョウォン)が店で働きたいとやってきた。同じ店で働くことになった彼らの運命の行方は!?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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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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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Dead Can Trance

Mrs. Robinson

String Quartet, "La Chasse", No. 1 in B-Flat Major, op. 1: II. Minuet I/II

martie
0.5
장혁님 이런성의 없는 드라마 나오는거 아니에요. 지지~ 슈퍼먹드인건가. 앞뒤 맥락없는 연출력인지 편집인건지 정신사납고 조악하다 뜬금없이 나타나는 말이 이상한 유머 할 때마다 아놔. . 단편 꽁트 컨셉도 아니고 멜로도,코믹도, 청춘도 아니고 아 멀랑 다 섞어 이렇게 만든 것 같다.
김은별
2.0
룸에서 창놈이 여자끼고 노래부르는걸 미화하는 x같은 드라마.... 그놈의 룸 못잃어 더러워요 정말 질투의 화신과 정려원이연기한 마이듬을 생각하면서 꾸역꾸역 보려고했으나 룸장면에서 바로 정떨어짐... 미스함무라비보세요~ 페미니스트 판사가주인공입니다!!
서정우
3.0
설득력 없는 로코, 손쉬운 복수극. 저렇게 순진무구하고 철없는 여자와 분노조절장애에 안하무인인 남주의 우연한 만남에 물심양면으로 둘의 사랑과 복수를 위해 퍼주는 키다리 조폭 아저씨라니. 좋아하는 배우들 때문에 끝까지 봤지만 너무 나이브하다. 게다가 위험한 발상도 몇가지 눈에 띄는데 최설자와 임걱정은 깍듯이 사모님과 아가씨를 모시고 취업조차 제한되는 그야말로 단새우 일가의 현대판 노예를 연상케한다. 아무리 은혜를 입었어도 계급사회마냥 복종하고 충성한다. 서풍은 헤어진 전처에게 칼을 던지지만 불륜의 피해자라는 이유로 그의 이별폭력은 정당화된다.
쿨호
3.5
가볍고 재미지다 려원껀 믿고 보는지라 근데 의외로 동엽신의 말연기 넘좋아 ㅎㅎ 임마연기를색마가???ㅎㅎ
권준희
3.0
정려원이 멜로 한다면 하는거야.
앞마당
1.5
<식샤를 합시다>처럼 음식을 더 부각시키던가, <무법 변호사>처럼 통쾌한 복수를 하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제목 그대로 기름기 좔좔 흐를 정도의 ‘멜로’를 그리던가 했어야 했다. 셋 다 잡으려다 어느 하나도 제대로 잡지 못한 아쉬운 작품. 소재 접근 자체는 좋았는데..
Gewjanggaak
3.0
서숙향 작가의 장점과 한계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작품. 특정 직업군과 그 안의 문화를 그려내는 재기발랄함과 귀여운 멜로는 여전하지만, 도구화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서브캐릭들의 기능과 다분히 작가편의적인 갈등 해소 과정도 그대로이다. 그냥 정으로 끝까지 주행.
장은정
0.5
질투의 화신에서의 서숙향은 어디로 가고.. 어쩌면 그때부터였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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