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ークホール-愛を奪う闇-
다크홀
2021 · OCN · ホラー/サスペンス/アクション/パニック/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イ・ファソン刑事は夫を連続殺人犯に殺された過去を持ち、今もその犯人を追っていた。ある日、連続殺人犯の情報を受け、ファソンはムジ市に向かう。一方、レッカー運転手のユ・テハンは仕事の依頼を受け、相棒のナム・ヨンシクと共に現場へと向かっていたが、突如ヨンシクの様子が急変。病院で暴れて逃走したヨンシクを追って山に入った警察は、巨大な陥没穴を発見する。そして、穴から出てきた黒い煙により変種人間と化してしまった人々により、ムジ市は一瞬で生き地獄になってし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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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2.0
결국 괴물도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 아닐까? 허무한 결말 부족한 스릴감이 너무나도 아쉽다 그래도 뻔한걸 본다면 사랑이야기보다는 그냥 난 좀비&괴물을 선택을 할련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1.5
그게 뭐든 간에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매듭을 짓지 못한다.
sso
3.5
*다봤다* 종합공포스릴러물이다. 제작발표회 5분 영상에서는 약간 영화 미스트 느낌이 났었다. 1화를 보니 곡성 같은 느낌에 기이한 검은 연기는 뭔지(연기가 맞나?) 싸이코패스 살인마 얘기도 있고 나중엔 괴물도 나오나? 유태한 역의 이준혁 배우님 나올때 진짜 안심이 되는게, 역할이 정의의 사도라 그런것 같다. 어쩌면 그는 드웨인존슨을 따라가기를 성공해 가고 있는것 같다. 케릭터가 성품도 듬직하고 외형도 듬직하다... 변종인간이라 불리는 좀비까지 하면 공포종합선물세트 느낌이 팍팍든다. 미스트, 시그널, ocn 터널, 부산행, 곡성 등등 정말 많은걸 버무린 느낌이다... (마스크는 코로나?) 카메라 워킹이나 연출이 극과극인데 어쩔때보면 너무 이상하고 어색해서 힘들다가 갑자기 롱테이크로 연출에 감탄하게 만든다. ㄷㄷ 어디다 장단을 맞춰야할지... 시퀀스 배치도 갑자기 왜 마스크를 썼는지 이유 없음에 5분 의아해하다가 결국 스며들었다만... 이 드라마의 연출 문법은 그냥 그렇게 좀 흐리게 보고 오늘도 역시 팬심으로 응원하며 보았다. 점점 이야기가 자리를 잡아간다. 왜 '사람의 이야기'라고 했는지 알것같다. 표면적인 이사장 권력관계 같은 이야기말고도 cctv 감시하는 남자 이야기가 제일 생각에 많이 남는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문을 잠그었던 것을 풀 것인가? 그리고 죄책감을 저만큼 가질것인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을까? 그만큼 세상 판도는 많이 바뀌어야하는데 나쁜놈들은 계속 나쁜 세상이다. 액션신도 멋있고, 중반 정도 되니 나쁘지 않은 작품이 되었다. 외국인 노동자, 고등학교 정규직 교사되기.. 혼란하다혼란해. 세상이 그만큼 복잡해서 까도까도 계속나오는 양파마냥 드라마도 까도까도 계속나온다. 큰 줄기와 곁가지까지 다 챙기기에 신기하다. 저번화는 군부독재까지 나온것 같던데... 변종인간 오다리 귀보다도 토악질나오는 사회 축소판인건지. 10회... 드뎌 결말에 다다라 가니 꿀잼........ 영화였다면 어땠을까? 메세지를 통일적으로 가져갈 수 없었을까? 실제로 죽는 것과 사는 것은 휴지한장 차이겠지만.. 주인공이란 이유로 모두 살고, 그외 극에서 군상으로 표현된 사람들은 모두 죽는 다면... 극은 처음부터 끝까지 극이될 뿐이고, 극중 인물들의 삶과 죽음 조차도 이야기의 필요, 정확히 말하면 시청자들에게 어떤 안정감을 주기위해서만 기능한다면.. 너무 단편적인 극일 수 밖에 없다. 마지막화 갈수록 왜다죽여? 의문만을 남기고.. 세상은 전멸한 디스토피아인줄 알았건만, 한달만에 사회가 정상적이 될만큼 공멸은 아니었고.... 내가 다크홀에서 건진건....... 배우님의 피땀눈물을 보며 얻은 감동과 배우님을 큰 화면으로 본다는 행복감과 설레임..... 해피엔딩이라 삼삼한 마음이들어 혹평을 날린것일 수 있지만.. 모쪼록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단 건 명확한 주제의식이 있어야하는데 사회의 토악질 나오는 것과 더불어 큰 축인 괴물의 서사는 너무 동떨어져 있고,,, 그냥 기대안하고 봤으면 이러지 않을수도 있는데!! 나 왜캐 비판적이냐... 내취향은 아닌걸류.... 그러나 준혁배우님으로 모든게 완성된다는 놀라운 magic
Anne ◡̈💙
이준혁 🥲
우리같이죽어요
0.5
우리 준혁이 팬들 강하게 키우네
Dave
1.0
너무 이것저것 다 섞어놓아서 산만하고, 연출과 스토리 전개와 내용구성도 부실하다. 좀비에 무당에 검은연기에 살인마에 괴물에 과거이야기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해서 그런지 오히려 어설프고 산만하여 긴장감도 줄어들고 갈수록 흥미도 떨어진다. 전체적으로 너무 어설프다는 느낌이 지워지지를 않는다. 많이 기대했는데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제는 보는게 그저 시작했으니 끝은 내야겠다는 의무로 느껴져서 못보겠다. 한번 시작하면 아무리 재미가 없어도 웬만하면 끝까지 보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억지로 보는 느낌이라서 시간 낭비라고 느껴진다. 8화까지 보고 하차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0
[21.04.30.-21.06.05. / 12부작 / OCN, tvN] 시즌 2를 예고하는 것에 비해 집중되지 않던 스토리 라인, + 드라마 기반 웹툰 연재 (버프툰)
BabyBlueNotes
2.0
1화 보고 하차 난잡하고 산만하다. 비현실적인데 지루하다. 1회를 통해서 뭘 말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시작후 nn분 만에 등장한 이준혁이 반가웠지만 스토리 전개가 반가움을 싹 지운다. 지난번 써치때도 그렇고 ocn은 왜 이렇게 지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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