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드덕5.0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은 로즈 패밀리ㅠㅠ 북미 최고의 로맨티스트 조니, 천생 배우에 가발 바이럴 모이라, 새침해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겉바속촉 데이비드, 앓다 죽을 내 아픈 손가락이자 성장캐인 알렉시스, 모두 보고 싶을 거야! 코미디를 곁들인 제대로 된 힐링/성장/가족극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 조만간 시즌 1부터 재탕 예정. 오피스, HIMYM, 실리콘 밸리와 함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내 최애 시리즈. 어쩌다 보니 추천작이 다 시트콤인데 드라마 전부 통틀어서도 이 4개는 부동의 탑! +피날레 보고 happy ending이라는 단어가 마사지에서는 19금 용어로도 쓰인다는 거 처음 앎;;; ++조니(Eugene Levy), 데이비드(Dan Levy), 트와일라(Sarah Levy)가 실제 가족인 것도 잔재미.ㅋㅋㅋㅋㅋㅋ (2021. 08. 06 저녁. 현재 아래 오류 수정됨↓) 주말이 되기 전에 수정되어서 다행이다. ???? 드디어 올라와서 행복하게 1화부터 보다가 마지막화 스포당했다; 왓챠에 지금 5화로 나와있는 거 시즌 피날레인데요? ㅠㅠ 1화부터 뭔가 생략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내가 전 시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 줄 알았다. 그러다 5화 보다가 왜 이렇게 마지막 같지? 하면서 6화 보고 이상한 거 깨달음. 확인해보니까 아예 처음부터 다 잘못 올라와있었다. 얼마나 기다렸던 마지막 시즌인데 이게 뭐예요, 왓챠...; 오피스의 오역이 난무하는 구린 자막보다 더 충격적인데. 수입 업체에서 잘못 전달한 건지, 왓챠 내부 시스템이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고객센터에 문의 넣었으니 곧 조취를 취해주길 바라며. 현재 올라온 1~5화가 원래는 10~14화다. 5화까지 보고 깨달았다. 그 뒤로 하나씩 눌러서 구글링한 에피소드 줄거리랑 비교해가며 찾았음.ㅠㅠ 낮에 요청은 했는데 다음 주나 되어야 수정될 것 같아서 그전까지는 6화~14화를 먼저 본 뒤 1~5화 보면 순서가 맞다. [기대평] 같이 기다리던 <실리콘 밸리>까지 최종 시즌 올라옴. 이제 <시트크릭 패밀리> 시즌 6만 남았다. 빨리 주세요.ㅠㅠいいね14コメント2
foliole5.0로즈가족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이렇게 뿌듯할 일인지. 사랑할줄만 알던 알렉시스는 자립하게되고 사랑할줄만 모르던 데이비드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매 시즌의 마지막에피소드는 언제나 최고다. 프렌즈 모던패밀리를 잇는 사랑스러운 웰메이드 드라마.いいね12コメント0
cette nuit5.0패트릭이 사놓은 집을 보면서 스티비랑 데이비드가 나누는 대화에서 나도 모르게 같이 울었다 착한 사람들이 원래 그래라는 대사가 왜이렇게 감동인지 첫 시작땐 모두 비호감인 캐릭터들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든 배우들과 연출 모두 훌륭했다 특히 알렉시스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혼자만의 힘으로 성장해서 독립해 나간다는것에 이 드라마에 박수를 치고싶다 앞으로도 종종 꺼내볼게 내인생 가장 힘든 시기에 최고의 위로를 준 드라마 요즘같이 자극적인 소재가 쏟아지는 세상에서 결국 내가 가장 많이 찾게될 것은 인간이 주는 따뜻함을 전하는 이런 드라마니까いいね5コメント0
모모5.0우울증 치료하는 내내 재밌게 봤는데 끝나는게 싫어서 시즌 6 13화부터 멈춰놨다. 정말 놓아주기 싫은 가족이라고 해야하나.. 처음엔 살짝 막장? 병맛 기질이 보여서 가볍게 봤는데 등장인물들이 마을에 정착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 마을에 같이 정착해 버렸다 ㅋㅋㅋ 예상되는 훈훈한 엔딩이겠지만 시트크릭을 끝내버리면 너무 우울할것 같다.. 시리즈 좀 더 내주지..ㅠㅠ... (엔딩 안보고 정주행중..)いいね4コメント0
..
5.0
평생 마음 한 켠에 소중히 간직할
글로벌 드덕
5.0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은 로즈 패밀리ㅠㅠ 북미 최고의 로맨티스트 조니, 천생 배우에 가발 바이럴 모이라, 새침해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겉바속촉 데이비드, 앓다 죽을 내 아픈 손가락이자 성장캐인 알렉시스, 모두 보고 싶을 거야! 코미디를 곁들인 제대로 된 힐링/성장/가족극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 조만간 시즌 1부터 재탕 예정. 오피스, HIMYM, 실리콘 밸리와 함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내 최애 시리즈. 어쩌다 보니 추천작이 다 시트콤인데 드라마 전부 통틀어서도 이 4개는 부동의 탑! +피날레 보고 happy ending이라는 단어가 마사지에서는 19금 용어로도 쓰인다는 거 처음 앎;;; ++조니(Eugene Levy), 데이비드(Dan Levy), 트와일라(Sarah Levy)가 실제 가족인 것도 잔재미.ㅋㅋㅋㅋㅋㅋ (2021. 08. 06 저녁. 현재 아래 오류 수정됨↓) 주말이 되기 전에 수정되어서 다행이다. ???? 드디어 올라와서 행복하게 1화부터 보다가 마지막화 스포당했다; 왓챠에 지금 5화로 나와있는 거 시즌 피날레인데요? ㅠㅠ 1화부터 뭔가 생략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내가 전 시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 줄 알았다. 그러다 5화 보다가 왜 이렇게 마지막 같지? 하면서 6화 보고 이상한 거 깨달음. 확인해보니까 아예 처음부터 다 잘못 올라와있었다. 얼마나 기다렸던 마지막 시즌인데 이게 뭐예요, 왓챠...; 오피스의 오역이 난무하는 구린 자막보다 더 충격적인데. 수입 업체에서 잘못 전달한 건지, 왓챠 내부 시스템이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고객센터에 문의 넣었으니 곧 조취를 취해주길 바라며. 현재 올라온 1~5화가 원래는 10~14화다. 5화까지 보고 깨달았다. 그 뒤로 하나씩 눌러서 구글링한 에피소드 줄거리랑 비교해가며 찾았음.ㅠㅠ 낮에 요청은 했는데 다음 주나 되어야 수정될 것 같아서 그전까지는 6화~14화를 먼저 본 뒤 1~5화 보면 순서가 맞다. [기대평] 같이 기다리던 <실리콘 밸리>까지 최종 시즌 올라옴. 이제 <시트크릭 패밀리> 시즌 6만 남았다. 빨리 주세요.ㅠㅠ
foliole
5.0
로즈가족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이렇게 뿌듯할 일인지. 사랑할줄만 알던 알렉시스는 자립하게되고 사랑할줄만 모르던 데이비드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매 시즌의 마지막에피소드는 언제나 최고다. 프렌즈 모던패밀리를 잇는 사랑스러운 웰메이드 드라마.
사월🌱
3.5
피하고 싶기만 하던 마을이 생활의 근간을 넘어 근사한 것이 되었을 때.
cette nuit
5.0
패트릭이 사놓은 집을 보면서 스티비랑 데이비드가 나누는 대화에서 나도 모르게 같이 울었다 착한 사람들이 원래 그래라는 대사가 왜이렇게 감동인지 첫 시작땐 모두 비호감인 캐릭터들이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든 배우들과 연출 모두 훌륭했다 특히 알렉시스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혼자만의 힘으로 성장해서 독립해 나간다는것에 이 드라마에 박수를 치고싶다 앞으로도 종종 꺼내볼게 내인생 가장 힘든 시기에 최고의 위로를 준 드라마 요즘같이 자극적인 소재가 쏟아지는 세상에서 결국 내가 가장 많이 찾게될 것은 인간이 주는 따뜻함을 전하는 이런 드라마니까
모모
5.0
우울증 치료하는 내내 재밌게 봤는데 끝나는게 싫어서 시즌 6 13화부터 멈춰놨다. 정말 놓아주기 싫은 가족이라고 해야하나.. 처음엔 살짝 막장? 병맛 기질이 보여서 가볍게 봤는데 등장인물들이 마을에 정착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 마을에 같이 정착해 버렸다 ㅋㅋㅋ 예상되는 훈훈한 엔딩이겠지만 시트크릭을 끝내버리면 너무 우울할것 같다.. 시리즈 좀 더 내주지..ㅠㅠ... (엔딩 안보고 정주행중..)
butnina
5.0
정말 마지막인가…. ㅠㅠ
이연진
4.5
진정한 공동체를 보여주는 인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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