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드덕4.0한드 사상 최고의 남편 최원봉씨👍🏻👍🏻👍🏻👍🏻👍🏻 드라마 판을 뒤집어놓으셔따😭😭😭😭 - 합이 너무 좋다ㅜㅜ 캐스팅을 어떻게 이렇게 했지? 연기잘알 호감배들의 미친 러블리 케미 다만 이런 떼주물의 단점은 주인공들이 같이 모이면 워낙 케미가 좋으니까 별 시답잖은 얘기를 해도 존잼인데 주인공들 외 나머지 이야기들이 힘을 잃는다는 거임 정숙이 남편 나올 때 너무 노잼이고 안 궁금해서 스킵버튼 누르게 됨 꼴에 가출해서 꿀밤멕이고 싶었는데 그래도 2화에 안 나와서 유일하게 좋았다 연우진은 좋지만 경찰 남주 얘기도 별로 안 궁금해용 2화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는데 (화장실에 물 붓는 사이다 빼고;; 아니 그냥 그러고 넘어간다고?ㅜㅜ 사이다 맞냐?) 3화 예고편 보니까 고구마 느낌 확 나서 아직 모르겠다ㅠㅠ 동네의 집단괴롭힘에 아이 실종까지 다 너무 빡쳐;; 저는 방판씨스터즈가 란제리 팔고 소확행하는 코믹힐링물이 보고 싶은데요 사실 소재 자체가 별로 나올 내용이 없어서 단막극 같다 싶었는데 원작도 6부작이었음 그걸 12부작으로 늘리느라 남주 얘기+스릴러 넣은 것 같은데 정숙한 세일즈 말고 도현의 수사즈 될까 봐 걱정됨 암튼 2화는 개웃김 금희 남편 레트 버틀러야 머야ㅋㅋㅋㅋㅋㅋ 싸우다가 아내한테 눈 돌아가는 거 바함사인데 이건 장르가 코믹인ㅋㅋㅋㅋㅋ 금희 씨가 저렇게 생기발랄한데 당연 사업 응원해줘야지 머 미술팀 디테일이 너무 좋다 오렌지주스병에서 나오는 보리차라니🥺 의외로 원작이 있다 영드 <브리프 엔카운터스> 예전에는 웨이브에 있었나 봄 이 집 아역들 넘 귀여워ㅜ 정숙이가 애기 때문에 여태 이혼을 못했지ㅠㅠ 주리 애기도 깨물어주고 싶음 . 정숙이는 수줍어하면서도 할 건 다 하는 게 그냥 김소연이자너ㅜㅜ 검프 이후로 제일 김소연 본체 캐릭터인 듯 하 정숙이 너무 좋아... 능력도 없는 고딩 일진하고 결혼한 게 너무 아숩다 정숙이 인소매니아였니? 인소st 일진은 인소에만 존재한다니까ㅜㅜ 너무나도 일진짱의 말로자너;; (92년도라 정숙이가 원조네) 금희 씨가 뭔가 남편이 선재 아빠라 뭘 해도 권위적이지 않고 만만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꽉 막힌 남편이면 김원해로 캐스팅을 안 했겄지ㅋㅋㅋ 딩크라 넷 중에서는 제일 팔자 나은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ㅋㅋㅋ 약사 마누라로 사는 게 너무너무 심심한 영문과 나온 금희 씨 캐릭터 넘 매력적임 청개구리 스타일ㅋㅋㅋ 채털리부인의 사랑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필이면 예시를 들어도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님 와이프 채털리부인의 사랑 대사 하나만 들어도 따라한 거 후회할 듯 란제리가 문제가 아닌디; 정숙이 남편 넌 이름도 기억하지 않겠다ㅡㅡ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더니 역시 일진 출신👍🏻👍🏻👍🏻 도벽에 알콜중독에 주먹다짐에 불륜까지 골고루 다 하네 최재림 살살하지 좀 사빠죄아 이태오 자리 넘보려고 함;;; 영복이 남편 종선이는 사랑꾼이고 다 좋은데 이제 좀 묶자^^;; 이세희는 베테랑 연기자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넘 잘함 역시 박선생누나 출신! 연우진은 등장하자마자 너무나도 정숙이 남자였잖아ㅋㅋ 1화는 클리셰적인 게 많았다 연우진도 그랬고 정숙이 동창 거 바람피우고 있겠다 싶었는데 바로 나옴 선재 아빠는 2:8 가르마만 하면 어느 시대든 다 어울리는 거 개웃김ㅋㅋㅋ 미제 아줌마한테 처음 성인용품 갖다 준 미군 리얼 돈미새임ㅋㅋㅋㅋㅋㅋ 돈 냄새 잘 맡네ㅋㅋㅋㅋ 요새 시골 배경 연쇄살인 시대극 많이 나오는데 이것도 그런 걸까? 어설프게 하다 일타쇠구슬 되어버리지 않았으면; - 류홍주와 탄이엄마와 오광심과 박선생누나いいね94コメント1
Paul3.0소재 좋은데 각본이 영 노잼인...그 한끗을 좀더 나가주면 좋을것같은데 딱 예상 가능한 지점에서 멈추니까 힘아리가 엄넹...어 그리고 주연은 김소연 말고 다른 배우가 했어도 좋지 않을까...이건 개취입니다ㅇㅇいいね38コメント0
이혜원4.51화 가방 까먹겠구나 란제리 바닥에 쏟아지겠구나 두 년놈들 붙어먹겠구나 뭐 그 정도가 뻔한 귀여운 드라마. 본인은 돈 못 벌면서 와이프가 인형눈알 붙이는 건 싫어하는 남편놈이 바퀴벌레처럼 또 기어나왔다. 그래도 치고 빠지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음. 2화 김성령은 아꼈다가 김원해 배우 앞에서 벗네 아저씨 럭키. 베드씬 안 찍고도 몸매를 뽐낼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일세. 이 언니는 늘 뭔가 센스가 다름. 3화 "그러는 엄마는 좋은 에미 맞아?ㅜㅜ 사람이 이렇게 힘든데 아픈 소리만 하는 건 에미 맞냐고!" 4화 비디오 가게 구색 맞추느라 쉽지 않았겠네.반가움. 근데 테이프곽채 빌려주는 거 보고 현타왔다.테이프만 빌려줘야재.머하는 거. 예고 보니 그 친구는 임신, 남편 재등장...재밌겠네. ~6화 매번 찰떡같은 타이밍에 나타나는 경찰아저씨 어쩔. 김소연 아들로 나오는 아역 너무 귀여워. >.,<♡ 우리 애들도 그 나이때 바가지머리 좀 해줄걸. 성령 언니한테 샤론 스톤 역할 주신 분 제 절 받으셔유... 7화 정숙의 꿈 트릭과 경찰서 반전 사랑해. 뻔해도 되는 건 뻔하고 뻔하면 안되는 부분 안 뻔해서 좋아. 연우진은 연기에 쪼가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라는 황당한 영화에서도 연기력은 빛났는데...(옆의 여자가 연기를 너무 못하긴 했지) 11화 김성령이 아들의 등장에 보인 첫 반응이 현실적이어서 좋았다. 바로 사과하고 눈물짓는 모성이 현실에 얼마나 있을까. 일단은 부정하고 회피하고 놀랄 수 있는 일. 갈등의 시초는 진부해도 봉합은 신선한 드라마. 11화에 나오고 12화 시작에 다시 나오는 그 장면 보고 안 우는 사람은 없을 듯. 두 배우 연기도 좋고. 막화. 라미란 사연도 너무 좋다. 걸고 넘어질 게 없으니까 관세법, 약사법 끌어들여 장사 못하게 막더라.... 제품 자체에 얽힌 에피소드는 적었어도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이 오히려 건전한 성생활을 막고 있다는 메세지는 잘 전달한 것 같다. 이 드라마만의 귀여운 포인트와 새로움을 몰라주는 평점 때문에 쩜오 끌어올림. 그리고 바가지 머리 아역 넘 귀여워~~いいね30コメント3
이다
3.5
철없이.떠드는,우리남편들,용서해주세오 멋진 아내들이.다,난감ㅠ 무식하면 원.래그래요
132
4.0
최재림 배우님.. 맡으신 캐릭터가 <마당이 있는 집> 때보다도 조금 더 많이.. 빨리 죽어버리시면 좋겠어요
글로벌 드덕
4.0
한드 사상 최고의 남편 최원봉씨👍🏻👍🏻👍🏻👍🏻👍🏻 드라마 판을 뒤집어놓으셔따😭😭😭😭 - 합이 너무 좋다ㅜㅜ 캐스팅을 어떻게 이렇게 했지? 연기잘알 호감배들의 미친 러블리 케미 다만 이런 떼주물의 단점은 주인공들이 같이 모이면 워낙 케미가 좋으니까 별 시답잖은 얘기를 해도 존잼인데 주인공들 외 나머지 이야기들이 힘을 잃는다는 거임 정숙이 남편 나올 때 너무 노잼이고 안 궁금해서 스킵버튼 누르게 됨 꼴에 가출해서 꿀밤멕이고 싶었는데 그래도 2화에 안 나와서 유일하게 좋았다 연우진은 좋지만 경찰 남주 얘기도 별로 안 궁금해용 2화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는데 (화장실에 물 붓는 사이다 빼고;; 아니 그냥 그러고 넘어간다고?ㅜㅜ 사이다 맞냐?) 3화 예고편 보니까 고구마 느낌 확 나서 아직 모르겠다ㅠㅠ 동네의 집단괴롭힘에 아이 실종까지 다 너무 빡쳐;; 저는 방판씨스터즈가 란제리 팔고 소확행하는 코믹힐링물이 보고 싶은데요 사실 소재 자체가 별로 나올 내용이 없어서 단막극 같다 싶었는데 원작도 6부작이었음 그걸 12부작으로 늘리느라 남주 얘기+스릴러 넣은 것 같은데 정숙한 세일즈 말고 도현의 수사즈 될까 봐 걱정됨 암튼 2화는 개웃김 금희 남편 레트 버틀러야 머야ㅋㅋㅋㅋㅋㅋ 싸우다가 아내한테 눈 돌아가는 거 바함사인데 이건 장르가 코믹인ㅋㅋㅋㅋㅋ 금희 씨가 저렇게 생기발랄한데 당연 사업 응원해줘야지 머 미술팀 디테일이 너무 좋다 오렌지주스병에서 나오는 보리차라니🥺 의외로 원작이 있다 영드 <브리프 엔카운터스> 예전에는 웨이브에 있었나 봄 이 집 아역들 넘 귀여워ㅜ 정숙이가 애기 때문에 여태 이혼을 못했지ㅠㅠ 주리 애기도 깨물어주고 싶음 . 정숙이는 수줍어하면서도 할 건 다 하는 게 그냥 김소연이자너ㅜㅜ 검프 이후로 제일 김소연 본체 캐릭터인 듯 하 정숙이 너무 좋아... 능력도 없는 고딩 일진하고 결혼한 게 너무 아숩다 정숙이 인소매니아였니? 인소st 일진은 인소에만 존재한다니까ㅜㅜ 너무나도 일진짱의 말로자너;; (92년도라 정숙이가 원조네) 금희 씨가 뭔가 남편이 선재 아빠라 뭘 해도 권위적이지 않고 만만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꽉 막힌 남편이면 김원해로 캐스팅을 안 했겄지ㅋㅋㅋ 딩크라 넷 중에서는 제일 팔자 나은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ㅋㅋㅋ 약사 마누라로 사는 게 너무너무 심심한 영문과 나온 금희 씨 캐릭터 넘 매력적임 청개구리 스타일ㅋㅋㅋ 채털리부인의 사랑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필이면 예시를 들어도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님 와이프 채털리부인의 사랑 대사 하나만 들어도 따라한 거 후회할 듯 란제리가 문제가 아닌디; 정숙이 남편 넌 이름도 기억하지 않겠다ㅡㅡ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더니 역시 일진 출신👍🏻👍🏻👍🏻 도벽에 알콜중독에 주먹다짐에 불륜까지 골고루 다 하네 최재림 살살하지 좀 사빠죄아 이태오 자리 넘보려고 함;;; 영복이 남편 종선이는 사랑꾼이고 다 좋은데 이제 좀 묶자^^;; 이세희는 베테랑 연기자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넘 잘함 역시 박선생누나 출신! 연우진은 등장하자마자 너무나도 정숙이 남자였잖아ㅋㅋ 1화는 클리셰적인 게 많았다 연우진도 그랬고 정숙이 동창 거 바람피우고 있겠다 싶었는데 바로 나옴 선재 아빠는 2:8 가르마만 하면 어느 시대든 다 어울리는 거 개웃김ㅋㅋㅋ 미제 아줌마한테 처음 성인용품 갖다 준 미군 리얼 돈미새임ㅋㅋㅋㅋㅋㅋ 돈 냄새 잘 맡네ㅋㅋㅋㅋ 요새 시골 배경 연쇄살인 시대극 많이 나오는데 이것도 그런 걸까? 어설프게 하다 일타쇠구슬 되어버리지 않았으면; - 류홍주와 탄이엄마와 오광심과 박선생누나
Paul
3.0
소재 좋은데 각본이 영 노잼인...그 한끗을 좀더 나가주면 좋을것같은데 딱 예상 가능한 지점에서 멈추니까 힘아리가 엄넹...어 그리고 주연은 김소연 말고 다른 배우가 했어도 좋지 않을까...이건 개취입니다ㅇㅇ
하리
4.5
혼자가 아니였어서 다행이다
이혜원
4.5
1화 가방 까먹겠구나 란제리 바닥에 쏟아지겠구나 두 년놈들 붙어먹겠구나 뭐 그 정도가 뻔한 귀여운 드라마. 본인은 돈 못 벌면서 와이프가 인형눈알 붙이는 건 싫어하는 남편놈이 바퀴벌레처럼 또 기어나왔다. 그래도 치고 빠지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음. 2화 김성령은 아꼈다가 김원해 배우 앞에서 벗네 아저씨 럭키. 베드씬 안 찍고도 몸매를 뽐낼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일세. 이 언니는 늘 뭔가 센스가 다름. 3화 "그러는 엄마는 좋은 에미 맞아?ㅜㅜ 사람이 이렇게 힘든데 아픈 소리만 하는 건 에미 맞냐고!" 4화 비디오 가게 구색 맞추느라 쉽지 않았겠네.반가움. 근데 테이프곽채 빌려주는 거 보고 현타왔다.테이프만 빌려줘야재.머하는 거. 예고 보니 그 친구는 임신, 남편 재등장...재밌겠네. ~6화 매번 찰떡같은 타이밍에 나타나는 경찰아저씨 어쩔. 김소연 아들로 나오는 아역 너무 귀여워. >.,<♡ 우리 애들도 그 나이때 바가지머리 좀 해줄걸. 성령 언니한테 샤론 스톤 역할 주신 분 제 절 받으셔유... 7화 정숙의 꿈 트릭과 경찰서 반전 사랑해. 뻔해도 되는 건 뻔하고 뻔하면 안되는 부분 안 뻔해서 좋아. 연우진은 연기에 쪼가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라는 황당한 영화에서도 연기력은 빛났는데...(옆의 여자가 연기를 너무 못하긴 했지) 11화 김성령이 아들의 등장에 보인 첫 반응이 현실적이어서 좋았다. 바로 사과하고 눈물짓는 모성이 현실에 얼마나 있을까. 일단은 부정하고 회피하고 놀랄 수 있는 일. 갈등의 시초는 진부해도 봉합은 신선한 드라마. 11화에 나오고 12화 시작에 다시 나오는 그 장면 보고 안 우는 사람은 없을 듯. 두 배우 연기도 좋고. 막화. 라미란 사연도 너무 좋다. 걸고 넘어질 게 없으니까 관세법, 약사법 끌어들여 장사 못하게 막더라.... 제품 자체에 얽힌 에피소드는 적었어도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이 오히려 건전한 성생활을 막고 있다는 메세지는 잘 전달한 것 같다. 이 드라마만의 귀여운 포인트와 새로움을 몰라주는 평점 때문에 쩜오 끌어올림. 그리고 바가지 머리 아역 넘 귀여워~~
HISUTORY
3.5
김소연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 네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합이 드라마를 시청하던 내 허리도 곧추 세울 만큼 사랑스럽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묘하게 계속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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