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声が聞こえる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 SBS · ファンタジー/ミステリー/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人の心を読む特殊な能力を持つ高校生スハ(イ・ジョンソク)は、幼少期に父親が運転する車に乗っていたところ、トラックに故意に追突され、運転手に父親を殺される事件に遭遇。その時以来、相手が何を考えているのか分かる特殊能力が備わったのだった。高校生当時にその事件を目撃し、決定的な証言をしたヘソン(イ・ボヨン)は、国選弁護士になっていた。彼女を慕うスハはヘソンが様々な事件の弁護をするのを手助けする。同僚のチャ・グァヌ(ユン・サンヒョン)もヘソンに恋心を抱いており、3人の関係は微妙・・・。一方、スハの父を殺害したミン・ジュングクが出所し、彼らの前に現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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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appy Misery

永遠

Unhappy Misery

알 수 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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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리본
4.0
스릴러가 가미된 드라마가 이리도 청량할 수 있을까.
박혜리
4.5
청명하고 맑고 순수하고 깨끗함. 드라마계의 포카리스웨트랄까..?
신한나
3.5
종석이의 청량함과 하얗고 순수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mango
5.0
여름의 수하
임서영
5.0
6월, 초여름의 청량함을 지닌 드라마 내용은 비현실적이나 배우들 연기와 캐릭터가 다 커버했다. 정웅인은 아직도 딸 셋 키우는 민준국으로 보인다.
이아람
4.5
튀지않는 BGM, 몰입되는 내용, 후벼파는 대사 모두 좋았지만, 모든 인물들이 성장해 간다. 그게 제일 좋았다.
한여름
4.5
우리는 아직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Laurent
4.5
지켜준다는 약속. 사람에 대한 믿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 심장과 머리 사이에 선 법. 박수하와 민준국의 '차이'를 깨닫는 순간 그들 모두의 목소리가 더욱 청량한 파란색으로 바뀌어간다. 날 떨리게 하고 설레게 만든 박수하, 장혜성, 차관우, 서도연 그리고 여름. 한 발짝 이상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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