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10004.5보는 내내 정말 아프다 청춘... 클리셰 있지만 괜차냐~~ 갬성연출 좋음. 스토리는 스트레스 지수 좀 올라감. 고구마도 있고... 저우수이&다이다지 해피앤딩 응원하며 보고있었는데 스토리가 예상을 막 빗나가네... 특히 선징수 스토리는 막장인가...소오름~ 앤딩은 씁슬. . .오스트 괜춘. 왕안우 눈빛이 아른거리는 후유증 있음.いいね2コメント0
Sherlin 셜린5.0끝까지 갈수록 이해가는 내용과 결과, 언젠가 보았던 ‘모어 댄 블루’가 생각나는 작품. 어쩌다 이 시리즈를 보기 시작해서 밤을 샜는지 작가님 누구신지 궁금할 정도로 최고의 작품! 과거의 두 주연은 물론이고, 현재 이 비디오 클립을 보는 두 배우 또한 매력적이라서 두 개의 시공간을 보는 재미가 있다!!いいね2コメント0
콩이5.0유치로맨스가 판을 치는 중드 사이에 몇 없는 촘촘한 현대극!!! 감다살 중국판 싸이월드 감성+사랑을 중심으로 한 꿈 이야기(+왕안우 왕옥문 미친 비주얼) *미친 비주얼에 왕안우의 얼척없는 중년 얼굴도 포함^いいね2コメント2
뜜니4.0힘들게 벌어온 하루 일당 2백위안을 너가 좋아하는 영화를 위해 누구보다 기쁘게 쓸 수 있고, 아무것도 걸칠 수 없고 먹을 수 없어도 옆에 있는 너때문에 내 삶이 반짝이는 ‘사랑의 가치’. 둘만의 취향과 감성과 유머로 둘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만 있다면 세상은 유토피아 그 자체일텐데. 그나저나 베이징에 사기꾼 너무 많다. 절박할수록 약해지는 마음을 이용하다니. 14화쯤부터 회복되지않는 관계에 텐션이 훅 떨어져버린다. 치킨 다리 하나를 나눠먹던 그 사랑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 같아 지켜보던 내가 공허해져버렸다. 상패를 손에 쥐어주지 않고 쥐어진 상패를 가져오는 저우수이가 문득 낯설다. 운명이란 참 복잡하다. 영화를 위해 살던 저우수이는 다이다지없이는 영화를 찍을 수 없는데, 저우수이의 영화를 위해 살던 다이다지는 저우수이가 없어지자 영화를 찍는다. 중간 중간 지루해졌는데 마지막화 다이다지 앞에서 후회했던 상황들을 하나씩 읊는데 너무 아련해서 모든걸 이해하게 됐다.いいね1コメント0
여름1.0살다살다 이렇게 온 우주가 남여주를 방해하는 드라마는 처음......정병 올 거 같아서 탈주 개인적으로 둘 케미는 좋음, 다른 밝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대학 때 둘의 발랄함 너무 좋았음いいね1コメント0
드자
4.5
감독님 여기서 예술을 하시다니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강진석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비타1000
4.5
보는 내내 정말 아프다 청춘... 클리셰 있지만 괜차냐~~ 갬성연출 좋음. 스토리는 스트레스 지수 좀 올라감. 고구마도 있고... 저우수이&다이다지 해피앤딩 응원하며 보고있었는데 스토리가 예상을 막 빗나가네... 특히 선징수 스토리는 막장인가...소오름~ 앤딩은 씁슬. . .오스트 괜춘. 왕안우 눈빛이 아른거리는 후유증 있음.
Sherlin 셜린
5.0
끝까지 갈수록 이해가는 내용과 결과, 언젠가 보았던 ‘모어 댄 블루’가 생각나는 작품. 어쩌다 이 시리즈를 보기 시작해서 밤을 샜는지 작가님 누구신지 궁금할 정도로 최고의 작품! 과거의 두 주연은 물론이고, 현재 이 비디오 클립을 보는 두 배우 또한 매력적이라서 두 개의 시공간을 보는 재미가 있다!!
콩이
5.0
유치로맨스가 판을 치는 중드 사이에 몇 없는 촘촘한 현대극!!! 감다살 중국판 싸이월드 감성+사랑을 중심으로 한 꿈 이야기(+왕안우 왕옥문 미친 비주얼) *미친 비주얼에 왕안우의 얼척없는 중년 얼굴도 포함^
뜜니
4.0
힘들게 벌어온 하루 일당 2백위안을 너가 좋아하는 영화를 위해 누구보다 기쁘게 쓸 수 있고, 아무것도 걸칠 수 없고 먹을 수 없어도 옆에 있는 너때문에 내 삶이 반짝이는 ‘사랑의 가치’. 둘만의 취향과 감성과 유머로 둘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만 있다면 세상은 유토피아 그 자체일텐데. 그나저나 베이징에 사기꾼 너무 많다. 절박할수록 약해지는 마음을 이용하다니. 14화쯤부터 회복되지않는 관계에 텐션이 훅 떨어져버린다. 치킨 다리 하나를 나눠먹던 그 사랑이 순식간에 사라진 것 같아 지켜보던 내가 공허해져버렸다. 상패를 손에 쥐어주지 않고 쥐어진 상패를 가져오는 저우수이가 문득 낯설다. 운명이란 참 복잡하다. 영화를 위해 살던 저우수이는 다이다지없이는 영화를 찍을 수 없는데, 저우수이의 영화를 위해 살던 다이다지는 저우수이가 없어지자 영화를 찍는다. 중간 중간 지루해졌는데 마지막화 다이다지 앞에서 후회했던 상황들을 하나씩 읊는데 너무 아련해서 모든걸 이해하게 됐다.
여름
1.0
살다살다 이렇게 온 우주가 남여주를 방해하는 드라마는 처음......정병 올 거 같아서 탈주 개인적으로 둘 케미는 좋음, 다른 밝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길,, 대학 때 둘의 발랄함 너무 좋았음
艺智
5.0
4월에 보고 7월까지 저우쑤이랑 다이다지 생각하느라 다른 중드가 눈에 안들어옴, 이미 5번도 넘게 봤지맘 볼때마다 새롭고 짜증남(p) 꼭봐주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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