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則天-The Empress-
武媚娘传奇
2014 · Hunan TV · 時代劇/歴史/TVドラマ
中国 · R15

中国史上唯一の女帝・武則天の生涯を描く歴史エンタテインメントのセット第1弾。貞観11年、14歳の美少女・武如意は時の皇帝・太宗より才人の位を与えられ、大勢の若き妃嬪と共に後宮に召し入れられる。ファン・ビンビン主演。第1話から第12話を収録。 この情報は[武則天-The Empress- DVD-SET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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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벌
3.0
무미랑전기만 보면 누가 중드는 여자랑 남자 더치페이스가 시급하다고 썼던거 생각남ㅋㅋ
단것
3.0
의상에 들인 정성의 반의 반만 각본에 들였어도.....
김예지
3.0
흐드러지게 핀 꽃들 사이에서 유독 지독하게 향기로운 꽃 한 송이. 한 여자를 둘러싼 궁중암투와 그다지 절절하지 않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이토록 할말 많고 강렬한 여황제를 여적여 프레임과 '알고보면 착한' 캐릭터로 가두니 남는 거라곤 볼거리밖에 없는데, 그 볼거리가 너무 아름답다.
이소민
4.5
내용은 사실 뭐랄까 가십같은 내용 그냥 왕의 여인들의 질투와 사랑을 재밌게 표현한듯 하다. 사실 역사적인 내용에는 크게 집중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고, 판빙빙이 이 역할이랑 의상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그냥 판빙빙 팬질과 중국어 공부를 즐겁게 한다. 그냥 재미로 보기 좋은 드라마. 근데 너무 길다...
은터스텔라
2.5
'전기'가 아니라 '연애기'라고 해야 옳을 듯하다. 무측전이 중국의 유일한 여황제로서 어떻게 정치했는가에 대한 호기심으로 봤건만, 앞부분은 태종 이세민과 뒷부분은 고종 이치와 연애하는 내용이 전부다. 역사 왜곡된 부분이 많기도 하고 분량배분이 정말 참혹하기 그지없다. 태종의 재인부터 고종의 소의가 되기까지 (그 후에도) 맞붙을 만한 적은 장손무기가 유일했다. 그럼에도 오직 여주인 무씨 예언만으로 무미랑을 내쫓자고 주장하는 게 전부라 나중엔 그만 좀 해라;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무미랑이 황궁 암투와 계략에 찌든 이유는 복수를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항상 슬프고 곧 울 듯한 표정으로 복수를 해서 그런가 복수에서 쾌감이 안 느껴졌다. 궁의 화려함과 복식, 혹은 복식, 그리고 복식이 예뻐서 무미랑전기에 낚였는데, 그게 전부였던 바람에 매우 실망했다(후궁견환전-랑야방-위장자를 본 내 탓이오...). 다만 판빙빙의 아름다움, 그리고 당나라 복식을 입은 판빙빙의 자태로 인해 눈호강은 충분히 했다.
오유미
4.0
왕죽을때 눈물났다...드라마가 꽤 길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모두 사랑한 무미랑이 이해가 되었다. 둘다 각자의 매력이 있었다. 고집세지만 상남자인 연상이냐 말잘듣고 여리여리한 연하냐 그것이 문제로다. 현실은 연하를 선택한 판빙빙ㅋㅋ
.ㅡ.
2.5
여주 얼굴은 판타지 찍는 와중에 남주 얼굴 다큐 실화? 실제로 남자는 못생겻지만 많은 첩을 거느려 어쩌고 할거면 진짜 당시에 미녀라고 불릴 여자를 데리고 찍던가ㅋㅋㅋ 역사적 고증 ㅇㅈㄹ~ 중드 진짜 더치페이스 시급하고요~ 드라마 보는 내내 판빙빙이 저런 난쟁이똥자루못난이를 사랑하는 것 자체가 몰입을 방해
두얼굴의아기
2.5
여배우 판빙빙이 제작자 판빙빙을 이겼다. 다 필요없어 내가 예쁘고 화려하고 착하고 강하고 카리스마있는 완벽한 캐릭터 연기할거야 라는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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