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陽を抱く月
해를 품은 달
2012 · MBC · 時代劇/TVドラマ/ドラマ/ラブロマンス
韓国 · R15

朝鮮王朝時代の架空の王と記憶を失い巫女として生きる女性の愛を描くファンタジーロマンス史劇。太陽のように輝く王子・フォン、太陽を優しく抱く月のような少女・ヨヌ。ふたりは運命に導かれるように恋に落ち…。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7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Magnetic Core

Magnitude

척취놀이

해를 품은 달

해령

궁의 아침


정미나
3.0
아역때까진 5점
토랭
2.0
아역까지 레전설
트팍사
2.0
아역만 데리고 20부작찍는게 더 나았을텐데
anna
5.0
김수현때문에 봄
Yeoli
4.0
1. 정일우의 캐릭이었던 양명군이 워낙 좋은 캐릭터다. 양명군 같은 캐릭터가 오히려 훤이보다 매력적일 수 있다. 정일우는 이 극으로 성장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좋은 목소리 톤을 가지고 있다. 2. 아역때가 더 좋다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다. 한가인과 김수현의 나이차이 때문일 것이다. 한가인은 현대극이 어울리는 편이지, 사극이나 시대극하기에는 좀 애매한 느낌이다.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하는 느낌이고, 자기가 가장 잘하는 걸 온전히 살리지 못하는 느낌. 김수현은 여기서 참 좋았다. 김수현을 보면서 이 배우는 뜬다는 생각을 했다. 발성도, 울음도, 집중력도, 표정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단순한 플롯이지만 사실 되게 복잡하게 보이게 하려고 무던 애를 썼고 성공했다. 원작보다 악역을 다양화했다. 원작은 영상 한 사람만 나쁜 사람이지만 여기는 외척에 3명 전체를 악역화했다. 그리고 민화공주까지 끼워서 진실을 알수록 아플수 밖에 없는 훤의 처지를 플롯으로 잘 그려냈다.
이혜원
5.0
김수현의 사극톤이 어찌나 자연스럽고 신선하던지... 대사가 아주 깔끔하고 전개도 심쿵했다
서민정
4.0
아역이 초반에 엄청잘해주고 김수현 한가인으로 바톤터치 김수현은 훌륭했지만 한가인은 아쉬웠다 그와중에 윤승아 우는연기는 충격 원작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각색된게 싫었다
이상원
3.5
김수현이 만든 연기.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