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4.0시리즌데 영화를 본듯 여섯 시간이 금방갔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후 가장 밸런스좋은 작품 . . #불손함으로시작했다만 #의외의개운함을느꼈다 #미장센도좋고배우들의 #연기도톤의질감도좋다いいね159コメント0
캡틴부메랑5.0연기 좋고 촬영 좋고 여성연대 좋다 소재를 실제 영화에서 가져 왔으면 고증을 제대로 하거나 모티브만 가져왔으면 좀 화끈하게 다 뒤엎고 다 쏴죽이는 사이다로 했어야 했는데 이럴까 저럴까 갈팡질팡 하다가 아니 이럴거면 한 번 더 델마와 루이스를 보거나 아가씨를 보거나 바빌론을 보거나 헤이딜러 광고를 보거나 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다가 타란티노가 거미집도 그렇고 여러 감독 헛바람 들게 했다 싶다가 호와 불호가 진 짜 딱 50대 50인데 이거 낮게 주면 잠재적 성차별 주의자 될 거 같아서 만점 주는 내 모습이 더 재밌음いいね85コメント2
곽승현2.5너무 과하다. 무슨 소재, 무슨 이야기를 해도 결국은 전두환이 너무 싫다거나 여성 무쌍 연대. 혹은 둘 다. <유령>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거 같은데. 여성 연대, 좋아하는 요소긴 하지만, 이해영 버전은 항상 과하다. 부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어김없이 싱글 무브 쿵푸. 말 같이 타는 장면은 그림이 너무 좋았지만. 너무 노골적이어서 되려 좀 후져 보이는 포인트가 몇 개. 그리고 스케일이 갑자기 널뛰기하더니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이야기가 튕겨나가 흐지부지 끝나는 나쁜 버릇.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장면 : 전두환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성 착취의 순간이 찾아오자 결국 그렇게도 싫어하는 야만적인 지배자에게 아량을 구하는 걸로 넘어가는 장면. 진짜 그걸로 그렇게 넘어가? 뭐 착각한 거 아니냐? 인지부조화 씨게 오네. 수습 못할거면 걍 잘 꾸려가고 있던 그 시절 구린 영화 제작 환경 이야기에서 영영 삐져나오지 말든가. 더 짜치는건 그렇게 전두환한테는 고개 숙이다가 좀 만만하다 싶은 캐릭터(그렇게 설계된 잡졸 허수아비)에게는 어김없이 ㅆ년짓을 하더라는거. 저질 사이다는 맛있게 익은 고구마보다 후진 법. 총도 한 번 쏴봤다가 폭로도 해봤다가 추격전도 해봤다가 격투도 해봤다가 진짜 바쁘다 바뻐. 배우가 영화찍는 이야기에 참 볼거리가 다채롭기도 하지.いいね73コメント0
세모
5.0
많은 여성서사작품들이 그렇듯 마땅찮다는 남자들의 평가까지가 작품의 완성
윤제아빠
4.0
시리즌데 영화를 본듯 여섯 시간이 금방갔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후 가장 밸런스좋은 작품 . . #불손함으로시작했다만 #의외의개운함을느꼈다 #미장센도좋고배우들의 #연기도톤의질감도좋다
재이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햄수니
4.0
여자주인공들의 얼굴이 정말 좋았다 어떤 시대에서 어떤 여자들은 미친사람이어야 살아남을 수 있었다
캡틴부메랑
5.0
연기 좋고 촬영 좋고 여성연대 좋다 소재를 실제 영화에서 가져 왔으면 고증을 제대로 하거나 모티브만 가져왔으면 좀 화끈하게 다 뒤엎고 다 쏴죽이는 사이다로 했어야 했는데 이럴까 저럴까 갈팡질팡 하다가 아니 이럴거면 한 번 더 델마와 루이스를 보거나 아가씨를 보거나 바빌론을 보거나 헤이딜러 광고를 보거나 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다가 타란티노가 거미집도 그렇고 여러 감독 헛바람 들게 했다 싶다가 호와 불호가 진 짜 딱 50대 50인데 이거 낮게 주면 잠재적 성차별 주의자 될 거 같아서 만점 주는 내 모습이 더 재밌음
곽승현
2.5
너무 과하다. 무슨 소재, 무슨 이야기를 해도 결국은 전두환이 너무 싫다거나 여성 무쌍 연대. 혹은 둘 다. <유령>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거 같은데. 여성 연대, 좋아하는 요소긴 하지만, 이해영 버전은 항상 과하다. 부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어김없이 싱글 무브 쿵푸. 말 같이 타는 장면은 그림이 너무 좋았지만. 너무 노골적이어서 되려 좀 후져 보이는 포인트가 몇 개. 그리고 스케일이 갑자기 널뛰기하더니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이야기가 튕겨나가 흐지부지 끝나는 나쁜 버릇.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장면 : 전두환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성 착취의 순간이 찾아오자 결국 그렇게도 싫어하는 야만적인 지배자에게 아량을 구하는 걸로 넘어가는 장면. 진짜 그걸로 그렇게 넘어가? 뭐 착각한 거 아니냐? 인지부조화 씨게 오네. 수습 못할거면 걍 잘 꾸려가고 있던 그 시절 구린 영화 제작 환경 이야기에서 영영 삐져나오지 말든가. 더 짜치는건 그렇게 전두환한테는 고개 숙이다가 좀 만만하다 싶은 캐릭터(그렇게 설계된 잡졸 허수아비)에게는 어김없이 ㅆ년짓을 하더라는거. 저질 사이다는 맛있게 익은 고구마보다 후진 법. 총도 한 번 쏴봤다가 폭로도 해봤다가 추격전도 해봤다가 격투도 해봤다가 진짜 바쁘다 바뻐. 배우가 영화찍는 이야기에 참 볼거리가 다채롭기도 하지.
Steve
3.5
80년대 애로전성시대 영화 제작과 시대 상황을 40여년이 지나 이제서야 귀싸대기를 갈긴다
Gooson
3.0
새로운 시대 따위는 오지 않지만 두려움 없이 하루하루 링 위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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