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だけど17です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018 · SBS · 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ラブコメディ/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ウジン(ヤン・セジョン)は17歳のときバイオリニストを目指す他校の女子生徒に一目惚れするが、告白を決意した日にバスの事故があり、自分のせいで初恋相手を死なせてしまったと、他人に心を閉ざして生きてきた。一方、17歳のとき事故に遭い昏睡状態のまま眠り続けたソリ(シン・ヘソン)は、30歳になったある日目を覚ます。バイオリニストになる夢も、家も友人も何もかも失ってしまったソリは、わずかな記憶をたどり自分が住んでいた家を訪ねるが、その家にはウジンと甥っ子のチャン(アン・ヒョソプ)が住んでいた。ソリの家族が見つかるまで、という条件付で一緒に生活を始める3人だっ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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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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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 BWV 1043: I. Vivace

Shape Of My Heart

Seventeen

미지
4.0
우진과 서리를 보고 나의 지난 날을 되돌아본다. ‘지난 나’는 잘 자랐는지, 어떻게 자랐는지를. 몸과 나이가 ‘어른’이지만 마음이 아직 덜 자란 그들이 좋다. 그리고 그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좋다. 청량한 여름 안에서 나도 같이 힐링되는 그 느낌, 좋다.
쿨호
3.5
단연코, 신혜선의 인생작이 될것이다 몰입도 좋고 재밌다
다솜땅
4.5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 슬픔과 동일해서 놀랐다. 슬퍼해야할 이유에서 웃어넘기는 그들의 웃음에 더 슬펐고. 슬프지 않기 위해 더 용기내는 서리의 한발 내디딤이 희망이 되고 희망은 웃음의 이유가 되어간다. 신혜선은, 눈물연기가 가장 치명적인것 같다... 동시에 눈물 씽크로기능이 작동하게 된다.. ㅠㅠ 식구라는 가까운 사람들의 개념이 더 없이 충분하게 다가 오는 이야기. 다 보고나면 누구하나 나쁜 구석없이,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 제멋대로식 구성이란걸 다시금 느낀다. 의사친구가 엄청난 역할을 해주지 못한게 아쉽다. 살아가면서 가장 도움이 될 사람인데..ㅋㅋ #20.12.12
메이
4.0
한 권의 동화책을 읽은 기분. 예쁘고 따뜻했다. 활짝 열려 있을지 모를 행복의 문을 향해 용기를 가지고 걸어가 보자.
B O R I N G
4.5
예지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ng S. Lee
5.0
신혜선 정말 17살 처럼 말하고 행동하는데 귀엽다 양세종은 털이 외모를 심하게 가리는데 아역하고 오버랩 될때 혼자만 똑같아 보임 안효섭은 조카인데 양세종보다 나이 들어보임 ㅠ
ㅇㅇㅇ
5.0
지금 내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 걸 택한 거예요 포기가 아닌 선택
기몽주
2.0
나만 너무 답답한가? 우리들의 열일곱은 저렇게 철없고 생각없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건 거의 서른이지만 일곱입니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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