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イトシフト 真夜中の救命医 シーズン1
The Night Shift
2014 · NBC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テキサス州の病院を舞台に、元陸軍医師を中心とした夜間勤務のドクターたちの活躍を描く医療ドラマのBOX。サンアントニオ記念病院の敏腕ドクターたちが、野戦部隊で鍛えた医療知識とスキルを駆使し、手段を選ばず人命救助に当たる。全8話を収録。 この情報は[ナイトシフト 真夜中の救命医 DVD-BOX]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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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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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Fortunate Son (with Foo Fighters)

I'll Show You How

Stubborn Love

곽지인
4.0
그레이 아나토미보다 덜 난잡스럽고 하우스보다 덜 난해하다. 주인공들은 내공이 쓰레기라서 각종 재난과 사고로 들들 볶이지만 보는 나는 너무 재밌다.
박선민
5.0
아무리 생각해도 남주 넘나 카우보이 외모(제5인격 카우보이랑 진짜 닮았다) 자꾸 왜 그레이 아나토미랑 비교하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아에 비해서는 조금 가벼운 느낌?? 너무 무겁지 않아서 좋다
아율
5.0
환자 살리는 사건 에피소드들만 보는걸 좋아하신다면 강추.
jjjani
0.5
연기들이 어색어색.. 오바연기.... 그래도 뭐 시즌4까지 나온거보면 뭐가 있겠지싶어 보고는 있는디....보면 볼수록...왜이랴 ㅋㅋㅋ 미국은 수술할때 마사크도 안쓰면서 배 개복하고 의사들이 말도 많이하고... 머리카락을 다 내놓고...수술... 아무리 응급실이라지만... 기본도 안되고 허술한 장면들이 너~~~무 많다. 흠.....
Jmk
4.0
로맨스가 애매하게 큰 부분을 차지한다기 보다는 야간 당직 의료진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비춰주는거 같아서 조금 더 이해가 된다
괴무리
4.0
재밌네요 끝으로 갈수록 재미짐
몽상연필
1.5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아니, 적어도 이 폭력은. '인간성/사회성이 결여된 천재' 주인공들은 사랑받아왔으나, 나이트 쉬프트는 그 뻔한 도전마저 실패했다. 지루하고 불편하며, 개연성도 없는 놀라운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를 언급하는 이유는 뭐지, 하우스면 몰라.
Scruge
1.5
의학 드라마는 빠른 템포가 좋다지만 너무나도 훽훽 지나가는 시나리오와 힘겹게 주입시킨 전문성이 신경 쓰인다. 가볍게 즐기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무거움은 전혀 없는 모호한 작품. 시즌1까지만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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