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466: The New Golden Age Of Television

Dexter Main Title

Opener (Dex's Story)

U Can't Touch This

Hasta Pronto

Yo Vivo Mi Vida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466: The New Golden Age Of Television
Dexter Main Title
Opener (Dex's Story)
U Can't Touch This
Hasta Pronto
Yo Vivo Mi Vida
백준
3.5
20.10.21 오묘한 신의 뜻처럼 신묘한 작가의 시나리오. 중반부는 의리로 봤는데 후반부 양념의 끝맛이 후추처럼 혀끝을 아리며 끝남. What about next??
희연희
3.5
-Maybe it takes a Beast to catch a beast. -I am a father...a son... a serial killer. 나는 아버지요, 아들이요, 연쇄 살인마다. -Oh my god.
쏘니
1.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문수인
4.0
점점 허술해지는 덱스터의 취미생활과 식은땀 나는 데브라의 의식의 흐름... 아니야 그거 아니야...
류현선
3.5
솔직히 나는 겁나 재밌게 흥미진진하게 봤다. '믿음'이란 주제를 심도있게 다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데브라 그건 아니잖소.. ㄴㄴ해..ㅠㅠㅠ 그거빼고 다 좋았어 진짜로..
고소한고소미
2.5
시즌을 거듭해 가면갈수록 증거물 질질흘리고 다니는 멍청한 덱스터하나 잡지못하는 소름돋는 경찰들때문에 더이상 드라마 못봄
ㅠㄹ
2.5
의문만 남은 스토리, 후반부의 화려함마저 묻히다.
홀든 콜필드
2.5
연쇄살인에 믿음이 엮이다니 달갑지 않았다. 결국 반복되는 자기복제 속에 지루한 스토리까지 만나 반전도 퇴색되고 피곤할 땐 자면서 본 시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