壁サー同人作家の猫屋敷くんは承認欲求をこじらせている
壁サー同人作家の猫屋敷くんは承認欲求をこじらせている
2022 · ABC · 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BL/TVドラマ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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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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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ラリ君が笑うなら

Hoshino Tai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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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ラリ君が笑うなら
Hoshino Taiyou
모티브
4.0
나 아직도 이런 거 좋아하네.. 과하게 만화적인 연출이지만 작품과 꽤 어울린다. 마못찌는 찰떡인데 잇세이는 좀 미묘한 너낌.. 여튼 후루룩 봐졌다 시즌 2 주세요
black
3.5
한줄평: 작은 다정함이 모여 내 벽장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용기가 된다. 종합평가: 연극적인 연출, 조명이나 카메라 구도를 동적으로 활용한 점이 재미있었다. 캐릭터들이 다소 과장되게 설정되어 있는데 이를 정극 연기로 뒷받침해주는 배우들의 역량도 좋았다. 다만 다소 작위적인 상황 전개나 억지 진행이라는 평가를 듣지 않기엔 좀 힘들지 않나 싶다. 내용 평가: 각자 자신의 벽장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극에서는 이를 인정욕구로 퉁치는데 내 생각엔 열등감에 더 가까워 보임) 서로 주고받는 다정함의 연쇄로 그 벽장에서 나올 수 있다는 메세지가 따스해서 좋았다. 에에올을 연상시키는 점도 있었다. 누구든 들여다보면 사랑스러운 점이 하나는 있다고 말해주는 듯했다.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는 개인적인 메모: 수염미인(그 동인지? 중년 남성) 나올 때 저항없이 웃음. 서브컬쳐에 대해 다루는 메타 컨텐츠를 좋아해서 제목만 보고 봤는데 BL인가...?? BL인가 하는 의구심이 처음 든 것은 3화였고 BL이 맞나...? 하는 확신은 7화에서야 함.. ... .. BL이 아닐지도..? 사실은 모르겠다. 야마다(주인공 친구, 고기 덕후)나 잇세이(금발 아이돌)이 “베베 꼬인” 주인공 네코야시키(이름 맞나?)에게 어떻게 그렇게 꾸준하게 다정할 수 있는건지는 사실 납득이 잘 안간다. 주인공 그 음침하고, 속이 뒤틀린, 히키코모리 직전 상태의 음울한 태도. 그리고 잇세이의 그 나그네의 옷을 벗길 수 있는 햇살 같은 캐릭터가 연기로 생생하게 빚어진 점이 신기하다. 다소 과장되어 있는데도 연기로 이걸 살려낸다. 근데 주인공 직업(?) 특성상 선정적인 만화 장면들이 가끔 등장하는데 이게 청소년 관람불가가 아니라고..? 하는 다소 의아한 마음이 들었으며, 주인공들이 그 만화책 표지 보이게 들고 거리를 활보할 때 제발 가방에 넣으라고 마음 속으로 외쳤다.. 그거 공공음란죄 아니냐고 ㅜㅜ 취향을 당당하게 향유하는 영역을 넘어서지 않았나 ㅜㅜ
1번
2.5
마츠오카 코다이라는 (나에게 있어서의) 어떤 새로운 발견 ..... 근데 잇세이 팬이었으면 진심 복장 터질 것 같음 이거 드라마라서 진짜 다행이다 ^ ^
roloa
3.0
앵간ㅋㅋ 근데 팬기만 도랏음 나엿으면 소속사로 트럭보냄
하니
4.5
키스씬 한번 안나오는 비엘이라니. 비엘인지도 사실 의문스럽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늘 그렇듯이 일드는 한국인들이 얼른 납득하기 어려운 일본 특유의 감성이 있다. 뭔가 지나치게 예민하고 섬세하고 소소한 감정에 목을 매는. 물론 그래서 보는 거지만. 담번에는 좀더 직관적인 작품이 나오길. 아울러 키스씬과 베드씬도 좀 듬뿍 있음 좋겠네ㅎ
황미림
1.0
만화로만 있었어야 했을 소재. 보기 괴로울정도의 피해의식으로 무례한 오타쿠 주인공. 내가인기없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의 BL버전인가? 나름 연출도 해보려고하고 주인공 배우가 열연을 하고있어서 더더욱 보기 괴로웠다. 2023.01.03 왓챠에서
초초밥
3.5
キミがボクの笑顔に 意味を持たせてくれた 嫌いになりかけてた自分の笑顔を キミのおかげで好きになれた だからボクはキミのために 最高のアイドルになろうって決めたんだ 2022.11.22
영이씨
0.5
샤니스마 is 3!!! 잇세이 탈퇴하고 마못찌랑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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