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4.0사이비 종교에 친족살인, 유아살인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많은 사건을 다루지만 피해를 함부로 다루지 않았다는 게 느껴졌다. 너무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라 놀랐고.. 2023년 재판 결과가 궁금하다.いいね8コメント1
보정3.0끔찍한 사건이지만 비슷한 사건은 국내에서도 일어나곤한다. 광신, 맹신으로 자신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해를 입히는 사건들 그알 같은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봤으니 말이다. 국내외 종교에 미친이들이 벌인 참혹한 짓거리가 아무리 비슷하다해도 익숙해질 순 없다. 무고한 이들의 생명 앗아가는 일은 화가나고 먹먹해진다. 대체 왜들그리 말 같지도 않은 것들에 속아 넘어가는걸까...いいね5コメント0
레몬3.5피해자가 피해자로 기억되지 않도록... 감독의 전작인 <사진 속의 소녀>와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삶, 빼앗긴 삶과 남겨진 자의 상처를 조명하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다.いいね3コメント0
이세나4.0너무 소름 돋는건 마침 그들처럼 천사와 전생을 동시에 얘기하는 한 대만인을 만났다는 거. 왜 이런 병맛 교리에 빠져드는 건지... 역시 성인의 중2병 또한 너무 무서운 것. 과대자아, 과대망상 또라이들.いいね1コメント0
-채여니 영화평-
3.5
그리고 이 사람들은 끝까지 본인들이 정의구현을 했다고 믿고 살겠지.
서언
4.0
사이비 종교에 친족살인, 유아살인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많은 사건을 다루지만 피해를 함부로 다루지 않았다는 게 느껴졌다. 너무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라 놀랐고.. 2023년 재판 결과가 궁금하다.
90min
4.0
종말론이라는 종교적 기행으로 보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냥 이기적인 범죄극일뿐
보정
3.0
끔찍한 사건이지만 비슷한 사건은 국내에서도 일어나곤한다. 광신, 맹신으로 자신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해를 입히는 사건들 그알 같은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봤으니 말이다. 국내외 종교에 미친이들이 벌인 참혹한 짓거리가 아무리 비슷하다해도 익숙해질 순 없다. 무고한 이들의 생명 앗아가는 일은 화가나고 먹먹해진다. 대체 왜들그리 말 같지도 않은 것들에 속아 넘어가는걸까...
조슈아
3.5
같잖은 믿음을 핑계로 삼은 살인자 둘. 로리 밸로는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채드 데이벨은 사형이 선고 되었다고 한다.
레몬
3.5
피해자가 피해자로 기억되지 않도록... 감독의 전작인 <사진 속의 소녀>와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삶, 빼앗긴 삶과 남겨진 자의 상처를 조명하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다.
이세나
4.0
너무 소름 돋는건 마침 그들처럼 천사와 전생을 동시에 얘기하는 한 대만인을 만났다는 거. 왜 이런 병맛 교리에 빠져드는 건지... 역시 성인의 중2병 또한 너무 무서운 것. 과대자아, 과대망상 또라이들.
임금님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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