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4.0유비소프트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서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적당하게 버무려집니다. 라스트맨과 크라이시스 융을 만든 프랑스 스튜디오 작품답게 작화와 액션이 최상급입니다. 제작자 아디 샨카의 전작 가디언즈 오브 저스티스처럼 클리셰를 따라가는듯하다 뒤집는 안티플롯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솔직히 과하게 빠르고 설정구멍도 많은 것 같긴 한데, 뇌빼고 롤러코스터 타듯이 당장의 연출과 느낌을 즐기면서 뮤직비디오처럼 보면 괜찮습니다.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만한 작품이고, 제게도 만점짜리는 아니지만, 실험적 시도들이 만들어낸 아슬아슬한 굴곡 사이에서 다른 안정적인 작품에선 볼 수 없는 '고점'들이 발견되기에 이 작품만의 고유한 매력이 분명 있습니다. 아디 샨카 본인이 게이인 것인지 그의 작품들에는 게이 로맨스 소재가 꾸준히 나오는데(캐릭터로서의 레이저호크도 아디 샨카랑 거의 똑같이 생겼음) 이게 가장 거부감을 일으킬만한 요소입니다. 파격을 제외하고 평가한다면, 역시 너무 급한 전개가 가장 큰 감점요인입니다.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고, 갈등을 마무리 짓는 결착도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게 이루어지곤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밌고, 짧아서 아쉽고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 신작입니다. 시즌2가 무사히, 더 나은 모습으로 나오면 좋겠군요.いいね1コメント0
김태균
4.0
유비소프트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서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적당하게 버무려집니다. 라스트맨과 크라이시스 융을 만든 프랑스 스튜디오 작품답게 작화와 액션이 최상급입니다. 제작자 아디 샨카의 전작 가디언즈 오브 저스티스처럼 클리셰를 따라가는듯하다 뒤집는 안티플롯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솔직히 과하게 빠르고 설정구멍도 많은 것 같긴 한데, 뇌빼고 롤러코스터 타듯이 당장의 연출과 느낌을 즐기면서 뮤직비디오처럼 보면 괜찮습니다.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만한 작품이고, 제게도 만점짜리는 아니지만, 실험적 시도들이 만들어낸 아슬아슬한 굴곡 사이에서 다른 안정적인 작품에선 볼 수 없는 '고점'들이 발견되기에 이 작품만의 고유한 매력이 분명 있습니다. 아디 샨카 본인이 게이인 것인지 그의 작품들에는 게이 로맨스 소재가 꾸준히 나오는데(캐릭터로서의 레이저호크도 아디 샨카랑 거의 똑같이 생겼음) 이게 가장 거부감을 일으킬만한 요소입니다. 파격을 제외하고 평가한다면, 역시 너무 급한 전개가 가장 큰 감점요인입니다.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고, 갈등을 마무리 짓는 결착도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게 이루어지곤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밌고, 짧아서 아쉽고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 신작입니다. 시즌2가 무사히, 더 나은 모습으로 나오면 좋겠군요.
Oven
4.0
재밌당 시즌 2까지 무사히 제작되면 좋겠음
프롬마스
0.5
십게이물. 재미도 없음. 넷플릭스는 왜 자꾸 돈을 갖다 버리는지. 있어 보이는 척. 개연성도 연출도 엉망.
란설
2.0
떡밥을 제대로 뿌려야 뭐 고기가 낚이지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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