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2.5결국 악을 이기는건 선이아닌 또 다른악 . . #비슷비슷한범죄드라마들사이에서 #도드라지기에는캐릭터나스타일이 #기존스타일을여전히답습하고있다 #그나저나드라마를보라고만든거야 #이거볼려면남의집에가야하는거지いいね41コメント1
moon on the sky접근성이 폐쇄적이기 그지 없어 우습다. . kt(지니티비) 가입-단순한 회원가입이나 ott 서비스의 가입결제 이용을 뜻하는 것이 아닌, '티비 상품 자체 가입(그러니까 티비의 셋톱박스를 kt의 것으로 구매•교체)'-이 되어있지 않으면, 시청 불가능. 또한 가입이 되어 있다고 한들, 모바일이나 티비 이외의 pc 환경에서의 조작 또한 기반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음. . kt가 자체제작 컨텐츠들로 나름 실험(?)을 해본다고 들었는데, 뭐하자는 건지. 헛발질을 제대로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 시대의 흐름이란 게 있고, 어떤 것은 되돌리고자 해도 거스를 수 없는 게 있다. 본방송을 챙겨보던 시대는 안타깝지만 지나가고 있고, 극도의 효율성과 자기주도적 시청안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반하는 해당 실험(?)은 결국 별 의미도 없고 성공적인 결말도 없을 것이란 거다. . 설령 접근의 폐쇄성으로 본방 시청률이 성과를 보여도, 날이 갈수록 심화될 대중들의 효율적 추구성에 반하는 해당 방안이 얼마동안이나 지속될 것 같은가. 그 다음 작품도, 다다음 작품도 그 추세를 따라오리라 오만하게 판단하는가. . 애초에 오래 유지될 수 없는 방도이다. 깨진 독에 물 붓는 것과 마찬가지일 뿐이다. 정신차려라. . 자체플랫폼에서 오리지널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끝나면 타ott 업체에서의 개봉을 시도할 텐데, 그 때에 컨텐츠에 대한 화력과 화제성을 보장할 수 있는가. 요즘과 같은 바이럴로 뜨고 바이럴로 지는 시대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화력이다. 최초 개봉 직후의 수요와 관심이 꽤나 중요한 요소라는 거다. 얕으면서 장기적인 수요성과 뜨뜻미지근한 성공을 추구한다면 할 말 없다. 다만 그런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행운'을 얻을 가능성과 별개로, 그렇게 된다면 메이저 대중에게서 충분한 관심을 얻지 못해, 소비성이 예상했던 것과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크게 다를 수 있다. 압도적인 작품성을 지닌 컨텐츠가 아니라면 고만고만한 것들 중에서도 굳이 힘든 길을 걷는 것이고 기대한 평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컨텐츠의 성공과 관련하여 화력과 그 화제성이 얽혀있는 시기는 무시할 수 없다. 방금 나온 '뜨거운 감자'와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모든 게 섞여있는 것이다. . 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큰 노고가 든다는 것을 모두 아는데, 그것을 가벼이 취급하며 인질로도 삼지 말라. . kt의 이러한 행보와 반하여, 유플러스모바일티비의 자체제작 드라마인 '하이쿠키'는 넷플릭스에서의 동시방영을 결정했는데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본다. 게다가 유플러스모바일티비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정액권을 끊는 등 이용가능하다. . 괜한 고집과 아집으로 드라마팬들을 피곤하게 하지말라. -23.10.22.-いいね28コメント0
moana우연히 재방송을 봤는데 제목,분위기?때문에 새드라마인지 몰랐다. 제목이 비슷했던 드라마가 있었던거같은데 포스터도 비슷한 드라마가 있었던거같은데 _ 악인전이라는 제목의 영화도있고 요즘 저런 스타일 드라마들이 좀 겹쳐보이도 함いいね9コメント1
sojasoja5.0악을 꽃피우는 것은 자기 자신. 신하균, 김영광의 연기대결처럼 느껴질정도로 미친 드라마였다. 10화라는 짧은 회차에 부족함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자극적이고 연기력 폭발하는 드라마는 5점을 안줄수가 없다. 지니티비에 갇힌 드라마라는게 안타까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제발 OTT에 풀어줘 이 악마들아!!!!!いいね8コメント0
코스믹아울4.5개연성이나 연출의 구멍같은건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의 흡입력과 두 주연 배우의 어마어마한 연기력에 압도됨ㅜㅠ 세상에.... 이럴수가 도영동수 스핀오프 만들어주세요...いいね6コメント0
윤제아빠
2.5
결국 악을 이기는건 선이아닌 또 다른악 . . #비슷비슷한범죄드라마들사이에서 #도드라지기에는캐릭터나스타일이 #기존스타일을여전히답습하고있다 #그나저나드라마를보라고만든거야 #이거볼려면남의집에가야하는거지
moon on the sky
접근성이 폐쇄적이기 그지 없어 우습다. . kt(지니티비) 가입-단순한 회원가입이나 ott 서비스의 가입결제 이용을 뜻하는 것이 아닌, '티비 상품 자체 가입(그러니까 티비의 셋톱박스를 kt의 것으로 구매•교체)'-이 되어있지 않으면, 시청 불가능. 또한 가입이 되어 있다고 한들, 모바일이나 티비 이외의 pc 환경에서의 조작 또한 기반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음. . kt가 자체제작 컨텐츠들로 나름 실험(?)을 해본다고 들었는데, 뭐하자는 건지. 헛발질을 제대로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 시대의 흐름이란 게 있고, 어떤 것은 되돌리고자 해도 거스를 수 없는 게 있다. 본방송을 챙겨보던 시대는 안타깝지만 지나가고 있고, 극도의 효율성과 자기주도적 시청안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반하는 해당 실험(?)은 결국 별 의미도 없고 성공적인 결말도 없을 것이란 거다. . 설령 접근의 폐쇄성으로 본방 시청률이 성과를 보여도, 날이 갈수록 심화될 대중들의 효율적 추구성에 반하는 해당 방안이 얼마동안이나 지속될 것 같은가. 그 다음 작품도, 다다음 작품도 그 추세를 따라오리라 오만하게 판단하는가. . 애초에 오래 유지될 수 없는 방도이다. 깨진 독에 물 붓는 것과 마찬가지일 뿐이다. 정신차려라. . 자체플랫폼에서 오리지널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끝나면 타ott 업체에서의 개봉을 시도할 텐데, 그 때에 컨텐츠에 대한 화력과 화제성을 보장할 수 있는가. 요즘과 같은 바이럴로 뜨고 바이럴로 지는 시대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화력이다. 최초 개봉 직후의 수요와 관심이 꽤나 중요한 요소라는 거다. 얕으면서 장기적인 수요성과 뜨뜻미지근한 성공을 추구한다면 할 말 없다. 다만 그런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행운'을 얻을 가능성과 별개로, 그렇게 된다면 메이저 대중에게서 충분한 관심을 얻지 못해, 소비성이 예상했던 것과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크게 다를 수 있다. 압도적인 작품성을 지닌 컨텐츠가 아니라면 고만고만한 것들 중에서도 굳이 힘든 길을 걷는 것이고 기대한 평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컨텐츠의 성공과 관련하여 화력과 그 화제성이 얽혀있는 시기는 무시할 수 없다. 방금 나온 '뜨거운 감자'와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모든 게 섞여있는 것이다. . 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큰 노고가 든다는 것을 모두 아는데, 그것을 가벼이 취급하며 인질로도 삼지 말라. . kt의 이러한 행보와 반하여, 유플러스모바일티비의 자체제작 드라마인 '하이쿠키'는 넷플릭스에서의 동시방영을 결정했는데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본다. 게다가 유플러스모바일티비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정액권을 끊는 등 이용가능하다. . 괜한 고집과 아집으로 드라마팬들을 피곤하게 하지말라. -23.10.22.-
박민호
4.0
김영광 악역 진짜 잘 어울리네. 좀 놀랐음.
Bleu
3.5
김영광 옷 왜 안 갈아입는건데!? 엄청 신경쓰인다고요…
moana
우연히 재방송을 봤는데 제목,분위기?때문에 새드라마인지 몰랐다. 제목이 비슷했던 드라마가 있었던거같은데 포스터도 비슷한 드라마가 있었던거같은데 _ 악인전이라는 제목의 영화도있고 요즘 저런 스타일 드라마들이 좀 겹쳐보이도 함
sojasoja
5.0
악을 꽃피우는 것은 자기 자신. 신하균, 김영광의 연기대결처럼 느껴질정도로 미친 드라마였다. 10화라는 짧은 회차에 부족함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자극적이고 연기력 폭발하는 드라마는 5점을 안줄수가 없다. 지니티비에 갇힌 드라마라는게 안타까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제발 OTT에 풀어줘 이 악마들아!!!!!
S.yooj1n
3.5
돈내고도 보기 힘든 드라마 kt미친건가? 악이란 컨셉으로 밀고가는 최악의 악보다 더 나은 드라마 영화 악인전보다 더 나은 컨셉
코스믹아울
4.5
개연성이나 연출의 구멍같은건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의 흡입력과 두 주연 배우의 어마어마한 연기력에 압도됨ㅜㅠ 세상에.... 이럴수가 도영동수 스핀오프 만들어주세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