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인4.5작년만해도 여봐라 볼것이 이리도 없단 말이냐하고 혀를 끌끌 찼는데 지금은 아이구 넷플릭스 나리 월정액 칼출금이옵니다 여부가 있겠습니까 케케케 간신배모드. 18편 단편 모두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다 텐션을 굽어살펴주시어 선정적인것은 전진배치 환상특급존은 후방으로 갔다. 카우보이비밥키드로서 돌잔치 이후에 처음으로 생일상 받는 기분이었다.いいね343コメント14
손영규3.0섹스 차이니즈 +로봇... 기막힌 기획, 기막힌 연출, 빻은 각본 - 기승전 동양 여자 가슴... 너드 강간판타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처럼 굴지 말라. 충분히 다르게 연출할 수 있었다. 강렬하고 새롭지만 여전히 빻았다. - SF라는 장르에 어떤 성취와 발전이 있었던들, SF 기반 영상계는 여전히 오리엔탈리즘과 섹시즘에 절여진 연출자들이 판을 친다. 강렬한 감각의 끝에 왜 항상 백인 남성의 폭력적인 섹스 판타지가 존재해야하나? 멋지고 놀라운 시각효과들 덕에 더욱 심란해진다. - 하지만, 수위 제한이 없는 단편 앤솔로지의 형식미와 수 많은 업계 종사자들 그리고 지마 블루 에피소드를 위해 별을 한 개씩 준다.いいね278コメント6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5.0#퀄리티 높은 CG와 유니크한 작화로, SF적 상상력에 끝을 보여주는 작품!!!!!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 (애니 매트릭스 업그레이드 버젼ㅋ) #높은 수위의 폭력성과 선정성은 논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독특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소재로 전개되는 짧은 스토리들은 몰입 할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성인물.いいね203コメント1
송부귀영화4.0<블랙미러 : 밴더스내치>에 이어 이 역시 넷플릭스라서 가능한 영화(?) 아닌가 싶다. CG의 기술은 이제 더 발전할 것이 남았나 싶을 정도로 성장했으니 영화를 보면서도 중반정도가면 CG인지 실사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어떤 것은 게임의 튜토리얼같으며 어떤 것은 미드의 프리퀄인가 싶기도 하고 영화를 짧게 압축한 단편같기도 하다. 제목도 참 잘 지은 듯. 개인적으론 <독수리자리 너머><무적의 소니><슈트로 무장하고><굿헌팅><늑대인간><행운의13>이 좋았고 <지마블루><구원의 손>은 베스트로 뽑고싶다. 그 외엔 <요거트가 세상을 지배할 때>와 <또 다른 역사>가 신선한 재미정도? 시간도 5~15분정도의 짧은 단편이니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짧게 보기도 좋음(단, 후방주의)いいね183コメント6
윤제아빠2.5글쎄... 분명 자극적이고 흡입력은 있는데... 사실 몇몇 에피를 빼고는 대부분 특별하지 않다. 20분 내외의 단편이 가지는 특성 거기에 19금 코드를 부여받아 대부분의 에피가 자극적인 코드로 도배가 됐다. 그중 나에게 가장 돋보인 독보적인 에피소드는 '지마블루'!! 예술 이란게 어떻게 생성 되어 살아 움직이고 괴물이 되어가며 버려질 수 있는지 이 단편 하나에 완벽하게 그려냈다. 거기에 더해 그 모든것의 가치는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의 융합이라는 것을 이 한편으로 짧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더이상 길어서도 짧어서도 안될정도로 완벽하게... 워낙 에피마다 편차가 큰지라.. 싸잡아 평가하긴 불가능하다. 사실.. 장편으로 갔을때 살아남을 작품은 별로 없다. 다만 마음껏 돈대주며 풀어놓고 제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넷플릭스의 기획이 대단할 뿐이다. 어찌보면 빛나는 보석은 먼지만 닦아주면 될 수 도 있다. . . #몇몇은게임트레일러수준 #망가양덕들의축제 #19금풀어놨더니신났네 #글쎄 #솔직히기대만못하네いいね161コメント6
석미인
4.5
작년만해도 여봐라 볼것이 이리도 없단 말이냐하고 혀를 끌끌 찼는데 지금은 아이구 넷플릭스 나리 월정액 칼출금이옵니다 여부가 있겠습니까 케케케 간신배모드. 18편 단편 모두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다 텐션을 굽어살펴주시어 선정적인것은 전진배치 환상특급존은 후방으로 갔다. 카우보이비밥키드로서 돌잔치 이후에 처음으로 생일상 받는 기분이었다.
손영규
3.0
섹스 차이니즈 +로봇... 기막힌 기획, 기막힌 연출, 빻은 각본 - 기승전 동양 여자 가슴... 너드 강간판타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처럼 굴지 말라. 충분히 다르게 연출할 수 있었다. 강렬하고 새롭지만 여전히 빻았다. - SF라는 장르에 어떤 성취와 발전이 있었던들, SF 기반 영상계는 여전히 오리엔탈리즘과 섹시즘에 절여진 연출자들이 판을 친다. 강렬한 감각의 끝에 왜 항상 백인 남성의 폭력적인 섹스 판타지가 존재해야하나? 멋지고 놀라운 시각효과들 덕에 더욱 심란해진다. - 하지만, 수위 제한이 없는 단편 앤솔로지의 형식미와 수 많은 업계 종사자들 그리고 지마 블루 에피소드를 위해 별을 한 개씩 준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퀄리티 높은 CG와 유니크한 작화로, SF적 상상력에 끝을 보여주는 작품!!!!!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 (애니 매트릭스 업그레이드 버젼ㅋ) #높은 수위의 폭력성과 선정성은 논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독특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소재로 전개되는 짧은 스토리들은 몰입 할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성인물.
송부귀영화
4.0
<블랙미러 : 밴더스내치>에 이어 이 역시 넷플릭스라서 가능한 영화(?) 아닌가 싶다. CG의 기술은 이제 더 발전할 것이 남았나 싶을 정도로 성장했으니 영화를 보면서도 중반정도가면 CG인지 실사인지 헷갈리기 시작한다. 어떤 것은 게임의 튜토리얼같으며 어떤 것은 미드의 프리퀄인가 싶기도 하고 영화를 짧게 압축한 단편같기도 하다. 제목도 참 잘 지은 듯. 개인적으론 <독수리자리 너머><무적의 소니><슈트로 무장하고><굿헌팅><늑대인간><행운의13>이 좋았고 <지마블루><구원의 손>은 베스트로 뽑고싶다. 그 외엔 <요거트가 세상을 지배할 때>와 <또 다른 역사>가 신선한 재미정도? 시간도 5~15분정도의 짧은 단편이니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짧게 보기도 좋음(단, 후방주의)
overlap
0.5
여성을 성적 대상화한 에피 너무 많다. 초반 에피소드 특히 심했고 뒤로 갈수록 덜했지만 더러움이 가시질 않아
윤제아빠
2.5
글쎄... 분명 자극적이고 흡입력은 있는데... 사실 몇몇 에피를 빼고는 대부분 특별하지 않다. 20분 내외의 단편이 가지는 특성 거기에 19금 코드를 부여받아 대부분의 에피가 자극적인 코드로 도배가 됐다. 그중 나에게 가장 돋보인 독보적인 에피소드는 '지마블루'!! 예술 이란게 어떻게 생성 되어 살아 움직이고 괴물이 되어가며 버려질 수 있는지 이 단편 하나에 완벽하게 그려냈다. 거기에 더해 그 모든것의 가치는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의 융합이라는 것을 이 한편으로 짧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더이상 길어서도 짧어서도 안될정도로 완벽하게... 워낙 에피마다 편차가 큰지라.. 싸잡아 평가하긴 불가능하다. 사실.. 장편으로 갔을때 살아남을 작품은 별로 없다. 다만 마음껏 돈대주며 풀어놓고 제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넷플릭스의 기획이 대단할 뿐이다. 어찌보면 빛나는 보석은 먼지만 닦아주면 될 수 도 있다. . . #몇몇은게임트레일러수준 #망가양덕들의축제 #19금풀어놨더니신났네 #글쎄 #솔직히기대만못하네
박슬기
3.0
디스토피아에는 남자랑 창녀밖에 없나 여자가 나오든 안 나오든 성적으로 소비됨🖕🤢🖕 👍 무적의 소니 / 굿헌팅 / 구원의 손 / 행운의 13
나쁜피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