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チの娘は、彼氏が出来ない!!
ウチの娘は、彼氏が出来ない!!
2021 · NTV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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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命の出逢い・・・・・・

ウチ、嫁に来るか?

ウチ、嫁に来るか?

私、泣いてる?

私たちは世界を生き抜く相棒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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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命の出逢い・・・・・・
ウチ、嫁に来るか?
ウチ、嫁に来るか?
私、泣いてる?
私たちは世界を生き抜く相棒だ
私たちは世界を生き抜く相棒だ
kurikuri
2.5
딸 커플이 아깝다 잘 어울리는데 좀 더 둘을 더더더 많이 보고싶었다
토깽이산책
3.0
세 줄 요약은 못하지만서도 두괄식은 배운 세대로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목, 바꿨으면‘. (아래에 미괄식 결말도 있습니다) 분명 코믹에 막장 한 스푼 섞은 장르 드라마로 화려한 커팅식을 했는데, 중간에 들어서부터 (스포라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감동 가족 드라마로 급선회. 덕분에 엄마와 딸의 연애담, 주변 등장인물들과 에피소드도, 완벽하게 들러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짠. 심지어 그 감동 전개도 완전히 최악은 아니라 더더욱이 아쉬움만 삼킨다. 사실 나도 보면서 아차 싶었다. 제작진은 정말 몰랐을까. 아니다. 제발 유턴하라는 경고음을 나도 느낄 정도로 울렸는데. 하지만 최종화는 이 산이 아니었던 나폴레옹의 마음을 대변한 것에 불과한 지점에 도착. 이제야 식은땀을 흘렸나. 제작진이 봐도 이건 아니겠다 싶었는지 약간의 무리수를 던졌는데. 흐음. 이해가 되질 않지만. 뭐, 일단은 머리로는 그렇게 느꼈다. 그렇지만 스스로에게 말하고 싶다. 솔직해지자. 에피소드 내내 따스함이 되어 차올랐다. 커다란 즐거움은 아니지만 소확행 같이 포근포근한 마음에 행복했다. 늦은 밤, 따스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뭐 이제는 여름이니깐) 푹신푹신한 기분을 느끼며 정주행했다. 최종화는 기대 이상이었고(지금까지 너무 하한가를 다지고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따스한 분위기 안에서 잘 매듭지어줬다. 소라가 그네에서 점프하는 장면은 에피소드의 모든 기쁨을 한껏 압축해 전해주는 거 같았다. 솔직해지자. 따스한 즐거움과 폭신한 행복함에 기뻤다. 세 줄 요약은 못하지만서도 미괄식은 배운 세대로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행복하니깐 제목, 안 바꿨으면‘. ——————————————————- 하마베 미나미가 연애에 흥미가 없지만 똑 부러진 오타쿠 딸 역할이라고? 그런데 그랬다. 오타쿠에 인싸들과 다른 어둡고(드라마에선 陰キャ) 얼렁뚱땅한, 그렇지만 또 할말은 하는, 그냥 그 캐릭터였다. 미나미의 ‘(나름의)혼신을 갈아 넣은’ 과몰입 연기가 시작부터 미소짓게 한다(잘 이어져야 할 텐데). 드라마 자체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흔하디 흔한 교훈에 특색 없는 컬트적 재미만을 줄 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일단 배우들을 믿고 정주행. + 드라마 여기저기서 제4의 벽을 수시로 넘나드는데… 솔직히 아직까지는 기대 반, 우려 반.
구향모
3.0
가발 쓴 초ㅣ현석.... ㅎㅏ..... (이케맨이라고 안 했으면 이런 말 안 하지 할많하않) 사라짱 예쁜데 남자 보는 눈이 왜 그래 제발 가발남 아무랑도 엮지마 아니 왜 다 예쁜데 상대들은 대체........ 우리 아오이가 뭐가 아쉬워서 가발남을 우리 사라짱이 뭐가 아쉬워서 할아버지를 탈~주~
헷.
2.5
할아버지랑 사귀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뾰옹
3.5
최현석닮은 편집자가 잘생긴척해서 힘들었지만..오카다켄시 덕에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잘생긴게 최고야
박준형
2.0
뭐 땜에 이 작품을 끝까지 볼 수 있었을까? 로코물로 생각하며 시작한 드라마는 극이 흘러갈수록 딸의 연애도, 엄마의 연애도 어영부영한 애매한 결말을 향해 떠나간다. 딱히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질 않는다.
장기호
4.5
우리는 다음 파란불이 켜져도 걷지 않고 있었다
..I""
5.0
배우들 보는 맛으로 7화까지 버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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