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見ている最中김서형님 인터뷰 하나 읽고 혹해서 보기 시작함. 다양한 역할을 거의 다 여자가 해서 보기 편안하고 좋긴 한데.. 도련님 역 캐스팅 이게 최선인지? 반존대 말투 안그래도 오글거려 죽겠는데 무매력 발연기남한테 그놈의 여심저격(ㅋㅋ 노림수스러운 반존대 대사를 주면 어떡합니까 뭔 되도 않는....ㅋ 이것도 한드 안 보는 이유 중 하나인데 정말 여♡남 로맨스기류 연출이랄까 묘사 방식 너무 항상 거기서 거기에 촌스럽고 오글거리고 그런데다 써먹는 남캐 설정도 납작하기 짝이 없어서 흥미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게 아니라 짜증만 유발함. 아~무런 매력도 없고 아직 별 서사도 풀리지 않은 남캐한테 고독하고 까칠한 설정만 부여하면 수요가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별로 감상할 것도 없는 얼굴 클로즈업은 왜 자꾸 잡는지..? 빳빳하게 세워서 어색하기 짝이없는 뒷목밖에 눈에 안들어오는데 자꾸 멋있는 캐릭터인양 주입하지 말았으면... 바로 옆에 이 드라마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김서형)이 있는데 약혼녀가 "전 수혁씨 얼굴 보는게 선물이에요" 하는거 보고 진짜로 실소터짐...ㅋㅋ 정도껏 하쇼ㅠ 여성서사도 여x여 관계성도 넘나 희귀하니까 계속 보긴 하겠지만은 다된밥에 연기도 외모도 매력도 그 무엇도 안되는 남연 뿌리기가 정말 옥의 티.いいね165コメント6
Valar Morghulis🎗3.0매력이라곤 1도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치명적인 척 하는게 너무 불편하고 오글거린다. 연기라도 잘하던가. 뭔 사연인지 궁금하지도 않네. 이보영하고 김서형 땜시 더 보긴 하겠지만.いいね67コメント7
맥모닝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yang
4.5
구리다고 욕하지마 .. 이토록 여자에 진심인 한드가 있었냐고
연하
5.0
김서형, 이보영이 살려놓으면 매번 차학연이랑 메이드가 조져놓는 드라마
빙하
見ている最中
김서형님 인터뷰 하나 읽고 혹해서 보기 시작함. 다양한 역할을 거의 다 여자가 해서 보기 편안하고 좋긴 한데.. 도련님 역 캐스팅 이게 최선인지? 반존대 말투 안그래도 오글거려 죽겠는데 무매력 발연기남한테 그놈의 여심저격(ㅋㅋ 노림수스러운 반존대 대사를 주면 어떡합니까 뭔 되도 않는....ㅋ 이것도 한드 안 보는 이유 중 하나인데 정말 여♡남 로맨스기류 연출이랄까 묘사 방식 너무 항상 거기서 거기에 촌스럽고 오글거리고 그런데다 써먹는 남캐 설정도 납작하기 짝이 없어서 흥미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게 아니라 짜증만 유발함. 아~무런 매력도 없고 아직 별 서사도 풀리지 않은 남캐한테 고독하고 까칠한 설정만 부여하면 수요가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별로 감상할 것도 없는 얼굴 클로즈업은 왜 자꾸 잡는지..? 빳빳하게 세워서 어색하기 짝이없는 뒷목밖에 눈에 안들어오는데 자꾸 멋있는 캐릭터인양 주입하지 말았으면... 바로 옆에 이 드라마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김서형)이 있는데 약혼녀가 "전 수혁씨 얼굴 보는게 선물이에요" 하는거 보고 진짜로 실소터짐...ㅋㅋ 정도껏 하쇼ㅠ 여성서사도 여x여 관계성도 넘나 희귀하니까 계속 보긴 하겠지만은 다된밥에 연기도 외모도 매력도 그 무엇도 안되는 남연 뿌리기가 정말 옥의 티.
hye
4.0
올바른 김서형과 이보영 사용법. 그것만으로 이 드라마가 저지르는 모든 실수를 용서합니다.
37.2
3.0
부티와 촌티가 공존하는 드라마
달누
5.0
정서현... 세상의 편견은 부수지 못했을지언정 내 가섬은 육만오천조각낸 여자...
Valar Morghulis🎗
3.0
매력이라곤 1도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치명적인 척 하는게 너무 불편하고 오글거린다. 연기라도 잘하던가. 뭔 사연인지 궁금하지도 않네. 이보영하고 김서형 땜시 더 보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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